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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화제... XXX씨리즈...^^

ㅠ.ㅠ 조회수 : 5,942
작성일 : 2009-12-30 13:28:33
◆ 제야의 종

12월 31일 밤, 재야의 종 타종을 위해 이명박이 종각에 올라선 순간.

군중 속의 한 남자가 권총을 꺼내들고서 이명박을 겨냥하며 외쳤다

'이명박 죽어라!'

그러나 암살은 실패로 돌아갔고, 남자는 곧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체포되었다.

취조실에서, 경호실장이 물었다.

'어떻게 대통령을 암.살할 생각을 할 수 있지?"
'내가 총을 빼든 순간, 주변의 사람들이 날 덮쳤소'

'그렇다면, 역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자네를 막은 것이군'
'그게 아니고, 자기가 대신 쏘겠다면서 내 총을 빼앗으려고 하는 바람에 실패했단 말입니다'



◆ 사우나

이명박이 민생탐방을 위해 사우나에 갔다.

탕에 들어가 살펴보니 사람은 아무도 없고, 구석에 혼자 앉아 때를 밀고 있는 남자 한명 뿐이었다.

이명박이 반가운 마음에 남자에게 가서 인사를 하며 때를 밀어주겠다고 말을 건네자,
남자는 목욕대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린 채 다시 저쪽 구석으로 도망가는 게 아닌가.

이명박이 다시 남자에게 다가가 물었다
'아니 왜 절 피해 도망가십니까. 부끄러워서 그러십니까? '

남자는 대답했다.
"당신은 큰 것만 보면 민영화시켜서 팔아넘기려고 하시잖습니까"

◆ 천국의 문

아인슈타인이 죽어서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다.
천국의 문을 지키는 베드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자네가 아인슈타인이라는 걸 증명해보시게. 그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네'
'제게 칠판과 분필만 주시면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베드로가 손뼉을 치자 칠판과 분필이 뿅 하고 나타났고, 아인슈타인은 능숙한 솜씨로 상대성 이론의 공식을 풀이해 나가기 시작했다.

'오 자네는 진정 아인슈타인이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아인슈타인 다음은 피카소 차례였다. 피카소 역시 베드로에게 칠판과 분필을 달라고 하더니 능숙한 솜씨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오, 그래. 자네는 피카소가 맞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이명박이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을 때, 베드로가 물었다.

'아인슈타인과 피카소도 자신을 증명했다. 넌 어떻게 증명할래?"

그러자 이명박이 대답했다.

'아인슈타인하고 피카소가 누군데요?'

이명박은 그 즉시 통과했다.



◆ 언론자유

100분 토론에서 언론의 자유에 대해 두 사람이 설전을 벌이고 있었다.

"지난 정부 때는 그래도 언론의 자유는 보장을 해줬거든요. 예를 들어 '노무현은 빨갱이다'라는 글을 신문에 투고해도 전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이게 언론의 자유라는 겁니다"

그러자 다른 한명이 말했다.

"뭐 그 정도의 언론의 자유는 지금 정부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 '노무현은 빨갱이다'라고 몇 번이나 신문에 투고했는데 전혀 아무 일도 겪지 않았습니다"



◆ 조난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간 어부들이 조난을 당했다.

구조신호를 아무리 타전해도 해양경찰에서는 아무런 응답신호가 없었다.

하루가 지나자 어부들은 서서히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우리가 너무 멀리 나온 것이 아닐까?'
'만약 해양경찰이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우리를 못 찾는 것이 아닐까?'

그러자 무전을 담당한 어부가 모두를 안심시켰다

"걱정 마. 반드시 해양경찰이 우리를 찾을 거야. 구조신호 SOS 대신 '이명박 개.자식이라고 보냈거든"



◆ 라디오

한 남자가 새 차를 구입했는데, 사용설명서에 이런 설명이 붙어 있었다.

'본 기종에 장착된 라디오는 음성인식으로 작동합니다'

남자가 '소녀시대' 라고 말하자, 그 즉시 소녀시대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다.
남자가 '베토벤'이라고 하자, 다시 라디오에서는 9번 교향곡이 나오기 시작했다.

새 차와 음성인식 라디오에 만족한 남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내 드라이브를 나갔는데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트럭과 하마터면 충돌할 뻔 했다.

'아.놔. 이런 개.자식이!!'

놀란 남자는 외쳤고, 라디오에선 다음과 같은 멘트가 흘러나왔다.

"지금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를 들으시겠습니다"



◆ 룩셈부르크

이명박과 주요 장관들이 룩셈부르크를 공식 방문했다.

방문행사 중, 룩셈부르크 수상이 국방부 장관을 소개하자, 이명박이 갑자기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룩셈부르크 수상이 물었다. '아니, 무엇이 그리 우습소?'

이명박이 말하길, '룩셈부르크 같은 작은 나라에 국방부장관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자 룩셈부르크 수상은 좀 전에 소개받은 한국의 법무부 장관을 가리키며 말했다.

'쟤는?"  



◆ 파업

이명박이 동남아에 있는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감독에게 이명박이 물었다
'만약 파업이 일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옆에 있던 통역사가 영어로 질문하자 현장 감독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Maybe they get fired' (글쎄요.해고되지 않을까요)

그러자 이명박은 옆에 있는 김윤옥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말했다
'들었지? 총살시켜버린다잖아'



◆ 신문

알렉산더와 줄리어스 시저와 나폴레옹이 한국을 방문했다.

알렉산더가 K-1전차를 보고 말했다.
'나에게 이런 전차 한대만 있어도 아시아를 정복했을 것이다'

줄리어스 시저가 K-2소총을 보고 말했다
'내 병사들에게 이 무기가 있었다면 전 세계를 정복했을 것이다'

옆에서 조선일보를 읽고 있던 나폴레옹이 말했다
'나에게 이 신문이 있었다면 워털루에서 패한 것을 숨길 수 있었을 것이다'
IP : 203.250.xxx.4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09.12.30 1:45 PM (121.161.xxx.248)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ㅜ.ㅜ

  • 2. ㅋㅋㅋ
    '09.12.30 1:51 PM (211.207.xxx.110)

    당신은 큰것만 보면 민영화시켜서 팔아넘지기 않습니까????ㅋㅋㅋ

    정말이지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네요..

    이 면상을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하는지..

  • 3. 크하하
    '09.12.30 1:54 PM (59.5.xxx.127)

    그냥 웃지요...

  • 4. 에효~~
    '09.12.30 1:55 PM (71.176.xxx.56)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222222

  • 5. 좋아하진 않지만..
    '09.12.30 2:04 PM (222.102.xxx.46)

    그래도 대통령인데 너무 희화화하는게 듣기 거북합니다...
    돌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긴 합니다만 지나친 감이 있네요...

  • 6. 아우...
    '09.12.30 2:13 PM (211.196.xxx.141)

    야개(약해).. 야개(약해)..


    그리고 개자식! 이라고 함부로 하지 마세요..
    "국가 기밀 누설죄!"로 잡혀 갑니다요~

  • 7. ^^
    '09.12.30 2:18 PM (125.177.xxx.10)

    그래도 대통령인데...그 말은 노무현대통령계실 때 했어야 하는 말인데요..
    아무리 2mb 욕해도..노무현대통령시절..딴나라당에서 그분께 한 욕의 반에 반에 반절도 못미칠거예요..

  • 8. ...
    '09.12.30 2:20 PM (125.180.xxx.29)

    희화화는 무슨...
    사실이구먼...

  • 9. 근데..
    '09.12.30 2:30 PM (220.118.xxx.87)

    그는 천국근처에도 갈수 없을껄...

  • 10. 아하하
    '09.12.30 2:35 PM (218.38.xxx.130)

    저도 좀 약하다..하고 보고 있었는데..
    나폴레옹..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큰언니야
    '09.12.30 2:40 PM (165.228.xxx.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약해요~~~~

  • 12. 저도 웃는게 웃는게
    '09.12.30 2:47 PM (222.234.xxx.40)

    아니예요.
    어렸을때부터 리더스를 읽었는데 외국의 유명지도자를 저런식으로 유머대상으로 올려놓은것들 읽었을땐 그냥 웃긴다정동ㅆ는데 울나라대통령이 그 반열에 올라서 있으니 좀 착잡해지네요

  • 13. *
    '09.12.30 2:48 PM (96.49.xxx.112)

    그깟 희화화가 뭐가 지나치시다는 건지..
    사람 밥줄 끊어놓고, 심지어 죽어나가기까지 하는 세상에,
    사람들이 이런 얘기로 웃기라도 해야죠.
    무슨 대통령이 옛날 봉건시대 임금님도 아니고.

  • 14. 더해야지
    '09.12.30 2:54 PM (110.13.xxx.60)

    더 심한 건 없나요?
    저건 좀 미화가 심한듯.
    쥐는 유머의 소재가 아니라 현실의 악마라서....

  • 15. 제야의 종
    '09.12.30 3:09 PM (210.218.xxx.156)

    이유야 어떻든 실패로 돌아갔다니 짜증이 물밀듯이.

  • 16. 그래도
    '09.12.30 3:35 PM (203.229.xxx.229)

    대통령인데 너무 희화화하는게 듣기 ... 하나도 거북하지 않습니다.
    지는 우리한테, 노통님한테 어떻게 했는데요....

  • 17. 빵꾸똥꾸
    '09.12.30 3:53 PM (203.192.xxx.113)

    전 소인배라 그런가, 천배 만배로 되갚아주지 않으면 앙금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
    우리네 사람들은 너무 점잖아 말이 너무 고와요. 고와..

  • 18. .
    '09.12.30 4:38 PM (59.7.xxx.201)

    언론의 자유가 없던 전두환 시절에나 답답한 속을 웃음으로 풍자했던 그때 그시절 유머 시리즈가
    다시 부활했다니...
    명박씨가 시절을 많이도 되돌려놓긴 놨구려...
    글고 심하다는 저 윗분... 정말 심하시구랴...

  • 19. 이런 것으로라도
    '09.12.30 4:56 PM (118.222.xxx.197)

    화를 삭혀야 겠지요.......
    휴우.........

  • 20. 아무래도
    '09.12.30 5:19 PM (123.214.xxx.123)

    약해요 ㅠㅠ 더 강한걸 보고 싶습니다.
    어떡해도 이 분노는 안풀립니다 ㅠㅠ

  • 21. 유머인게
    '09.12.30 10:12 PM (114.202.xxx.239)

    정말 싫네요
    왜?? 제야의 종 때문에..
    유머에서라도 실패한거잖아요

  • 22. 저도
    '09.12.31 8:59 AM (119.71.xxx.4)

    웃긴하는데 속 쓰린 웃음이라는.. 정직하게 살아야 된다고 아이한테 말을 해야 말아야 하나ㅠㅠㅠ

  • 23. .....
    '09.12.31 10:14 AM (124.51.xxx.174)

    저위에 답답한 천사 하나 납시었네.
    뭐가 거북하다는 건지....이래서 좃선이 신문행세를 하는게지.

  • 24. 천국은
    '09.12.31 10:55 AM (61.41.xxx.63)

    이제 안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XXX이 들어갔다잖아요 ㅠㅠ

  • 25. 세우실
    '09.12.31 10:59 AM (116.34.xxx.46)

    정치인 별거 아닙니다.
    스포츠맨이나 연예인처럼, 이름이 있고 유명한 만큼 개그나 희화화의 소재로 쓰일 수도 있는거고
    오히려 그것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민주국가라고 생각해요.
    단, 정치인의 경우 정책이나 사상을 가지고 개그를 만들어야지
    신체의 장애나 하지도 않은 일, 또는 뜬금없이 외모만으로 이런 유머를 만드는 것은 수준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볼 때 지금 이 유머들은 과거에 존재하던 유머들에서 대상만 살짝 바꾼 것들도 조금 보이지만
    아주 위트넘치고 훌륭한 유머들이 아닐까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과 삽질, 그리고 현실을 너무도 잘 반영하고 있으니까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나 이명박 좀 까자. 그러니 우리 기분 잡치게 하지 마라"라고 역정내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이 희화화도 못할 정도로, 이게 불경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우리와 다른 레벨의 높은 분들이라는
    그 생각에 지금 딴지를 걸고 계시는겁니다.
    이게 되어야 합니다. 이런 류의 유머를 불쾌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불경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앞으로는 더더욱 미간의 주름이 두꺼워지시겠군요. ㅎ
    이런 유머에 불쾌해하는 정치인 당사자가 있다면 그건 또 그것대로 그 사람의 인품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되겠죠? ㅋ

  • 26. 원~
    '09.12.31 11:29 AM (203.142.xxx.241)

    희화화는 무슨... 사실이구먼... 22222222222

  • 27. ...
    '09.12.31 11:32 AM (121.136.xxx.52)

    독일 콜 수상 때 나온 얘기에 이명박만 바꿔서 넣었네요

  • 28. ㅋㅋ
    '09.12.31 11:38 AM (218.235.xxx.89)

    전 처음 봤어요~

    약해...하지만 재미있어요ㅎㅎ

  • 29. 이쁘니
    '09.12.31 11:39 AM (210.206.xxx.130)

    너무 약하네.

  • 30. .
    '09.12.31 12:32 PM (218.157.xxx.106)

    예전부터 있었던 얘기에 이명박 이름만 넣었네요.
    재미가 별루 없어요. 쬐끔 유치...

  • 31. ..
    '09.12.31 1:11 PM (122.35.xxx.34)

    사실을 사실대로 써도 뭐라는 사람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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