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기 영어교육엔 윤선생 파닉스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대학생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09-12-13 18:00:45
사실 저는 어렸을 때 윤선생을 하다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그만뒀는데
제 친구들 보면 윤선생해서 효과본 친구들이 엄청 많네요
파닉스가 비록 규칙만 너무 강조해서 흥미가 떨어진다, 어쩐다 해도
이런 주입식이 효과가 있는 것만은 확실한듯..

특히 초기 발음 형성에 엄청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물론 요즘엔 더 좋은 것도 많고 외국에 살다오는 분들도 많은것 같지만..
IP : 203.234.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09.12.13 7:20 PM (59.25.xxx.148)

    저 주위도 잘한다 싶으면 윤선생을 하다군요

  • 2. 파닉스는
    '09.12.13 7:59 PM (121.166.xxx.196)

    문자와 소리의 관계로 영어를 발음만 할줄 알게되지요.
    알파벳 't'는 '트'로 'p'는 '프'로 'o'는 '오'로 'a'는 '아'로 등등등....
    한글도 소리글자라 외국인들에게 자음과 모음을 가르쳐주면 하루만에도
    제법 발음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영어를 계속 배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발음법을 터득하기 때문에.
    파닉스를 굳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배우면 효과가 빨리 나타나 엄마들이 좋아하니까 학원에서는 파닉스를 하는거구요.
    영어실력 향상과는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 3. ...
    '09.12.13 8:26 PM (119.64.xxx.151)

    파닉스는 영어를 말할 줄은 알지만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거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유아들처럼 영어에 대해 아주 모르는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예요.

    하지만 그거 말고는 유아에게 가르쳐서 그나마 성과를 보이는 게 없으니 하는 거지요.
    엄마들에게 보이기 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파닉스 때문에 영어에 흥미 잃는 아이들도 많아요.
    귀납적으로 해야 할 분야인데 이걸 연역적으로 가르치니... 아이들만 불쌍하지요...

  • 4. 어,,.
    '09.12.13 10:02 PM (121.147.xxx.223)

    잘 교육받은 관리샘과 수업할 수만 있다면 윤선생 파닉스 아주 좋아요.
    예를들어 우리말의 "프" 소리가 영어의 p와 f의 소리이지만 입모양도 성대울림도 다르니까요.
    그걸 잘 구분해서 알려주고 들려주고 교정해주는 선생님이면 참 좋은 교재이지요.

  • 5.
    '09.12.13 11:43 PM (125.186.xxx.166)

    ...님 말씀에 공감. 못하는 애들중에도 윤선생 했던애들 많더라구요.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되거나, 영어가 어렵다고 느껴서, 중학영어조차 손놓은애들 봤네요.

  • 6. 글쎄..
    '09.12.14 9:24 AM (121.161.xxx.67)

    발음 좋아지는 부분은 선생에게 달렸다고 보는데요.
    윤선생 2년하다 끊었는데 여러명 갈아도 시원찮더라고요.
    튼튼영어는 읽기에 좋더라구요. 내용이 더 재미있다고도하고.
    그러나 결국 이것도 같이 끊어버렸어요.
    자질부족한 교사때문에 바꿔봐도 안되더라구요.
    그냥 로제타스*이나 하게 하고 ort 공부해요

  • 7. ..
    '09.12.14 9:59 AM (210.123.xxx.110)

    제가 상고 출신이라 영어가 많이 짧아요...ㅜㅜ
    그래서 윤선생을 어렵사리 시작했고, 아기에게 동화책이라도 한 권 읽어줬음 좋겠다 싶어서요..
    왜 머리로는 단어를 알지만 막상 입으로 끄집어 내어오기엔 쑥스러웠거든요
    한 2년 했나봐요..제 관리선생님 무지 힘드셨을거예요...
    정말 직장다니면서 애기 보면서 공부할 시간이 없었거든요...
    나이가 들어선지 단어는 외워지지도 않았지만
    거의 매일 20분이라도 듣고 선생님께 교정받고 하니까 발음이 일단 너무 좋아졌어요(전보다요^^)그리고 조금씩 잘 들리기도 하구요...
    하지만 애가 커갈수록 오히려 시간이 없어져서, 진도가 안나가니까 선생님께 너무 죄송해서 그만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672 지^벨 2 지^벨 2009/12/13 346
509671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 궁금 2009/12/13 823
509670 압구정동 가족사진 찍을만한곳.. 추천바래요... 2009/12/13 301
509669 초기 영어교육엔 윤선생 파닉스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7 현재대학생 2009/12/13 2,156
509668 不자유님 한테 쪽지 보내고 싶은데..어쩌죠? 2 고3엄마 2009/12/13 816
509667 용인 부근(죽전, 수지)에 쇼핑 정보 좀 나눠주세요. 2 처음가요 2009/12/13 785
509666 화살코 서경석씨 요즘 tv에서 안보이네요 16 궁금 2009/12/13 6,658
509665 사실 대학 들어가기가 어려워졌다기보단.. 28 현재대학생 2009/12/13 7,066
509664 자유게시판에는 쪽지 보내기가 안되나요? 1 .. 2009/12/13 268
509663 저도 지금 힘드신 고3 어머니들께... 13 ........ 2009/12/13 1,529
509662 유학 갔다 오신 분들 계세요? (런던/뉴욕/헬싱키 등등) 11 제이코니 2009/12/13 1,311
509661 게푸 as 받을 수 있나요? 다지기 2009/12/13 317
509660 유&클* 히트텍 정말 따뜻한가요? 7 선물.. 2009/12/13 2,212
509659 Last christmas...노래를 들으며.. 1 클스마스 2009/12/13 772
509658 무스탕 밝은색? 검정색으로? 4 망설이고 있.. 2009/12/13 656
509657 프랑스 파리에 갈까요? 말까요? 29 여행 2009/12/13 1,960
509656 찰현미는 현미보다 영양이 별로인가요? 5 찰현미 2009/12/13 2,859
509655 초등아이가 위안부가 뭐냐고 묻는데 답변이..궁색해서 1 이럴때? 2009/12/13 375
509654 코스트코 양평점에 tubtrugs (텁트럭스) 오렌지색 있나요? 5 :-) 2009/12/13 732
509653 미성년 아이돌과 사귀었다고 고백한 추소영 28 어이없음 2009/12/13 10,174
509652 카톨릭 성경 버전 궁금이요 10 궁금 2009/12/13 973
509651 7분도 쌀 물에 얼마나 담궜다가 밥을 해야 할까요? 6 7분도쌀 2009/12/13 526
509650 울산에서 김해프리미엄아울렛 가는방법 부탁드려요. 차없이.. 5 아울렛 2009/12/13 1,308
509649 고추장 어디서 사먹으세요~ 12 매워 2009/12/13 1,241
509648 시래기 무청 사고싶네요~ 5 슬로푸드 2009/12/13 628
509647 한명숙 들쑤시기! 4 딴지일보 2009/12/13 719
509646 신 매실액기스.. 오래보관하면 신맛 사라지나요? 4 매실 2009/12/13 1,142
509645 외국에서 산 버버리.. 국내에서 사이즈 교환 가능할까요? 2 질문 2009/12/13 1,085
509644 지금 마음 아프신 엄마들 잠시... 5 힘내요! 고.. 2009/12/13 1,170
509643 비타민님 쪽지가 안되서요..(동생이 이혼하려는데 조카를 못만나게 한대요) 비타민님 찾.. 2009/12/13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