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머님이 거동이 힘들어요

요양원 조회수 : 766
작성일 : 2009-12-05 16:27:05
혼자사시고 올해78세 화장실 겨우 다니실 정도네요
아들들은 떨어져살고  시누가 옆동네에 살긴한데 매일 다녀갈 형편이 못되고
아들네 집도 싫다 그럼 도우미 보내드린다고 해도 싫다 하셔서 요양원 신세를 져야 할것같은데
서운해 하시겠죠
IP : 222.116.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5 4:40 PM (218.38.xxx.130)

    아마 그냥 말로만 싫다 하시는 게 아니신지..
    아님 딸네를 원하시는 걸까요?
    제가 보기엔 그냥 짐스럽게 되는 것 자체가 싫어서 그러신 것 같아요.
    억지로 억지로 겨우겨우 권하면 아들네 마지못해 가지 않으실까요..?

  • 2. .
    '09.12.5 4:43 PM (119.203.xxx.137)

    국가에서 하는 도우미 제도 있잖아요.
    그거 이용해보시고 그래도 불편하면
    요양원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라면 그래도 내집이 좋을것 같은데...

  • 3. .
    '09.12.5 4:46 PM (118.220.xxx.165)

    그래도 화장실은 가실만 하다니 우선은 도우미를 알아보세요
    정 그래도 싫다 하시면 요양원 알아봐야죠 집 가까이 해서 자주 가뵈면 그것도 괜찮다고 해요

  • 4. 이런 경우도
    '09.12.5 4:46 PM (123.204.xxx.9)

    아들이 모신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면 못이기시는 척 오실것 같기도...
    제가 그런경우를 봤어요.
    내심 함께 살고 싶은데...그러자니 너무 부담주는거 같고...
    본인도 갈팡질팡 하시는 경우더군요.

  • 5. 좀약을먹여버려
    '09.12.5 5:49 PM (220.85.xxx.202)

    연세가 있으신데 얼마나 더 사시겠어요?
    몇년 고생해도 모시고 사심이 자식교육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효도하시고 복받으세요~

  • 6. 우선
    '09.12.5 6:03 PM (110.8.xxx.155)

    어르신을 건강관리 공단에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을 신청 하시고요 등급이 나오시면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요양원은 외부와 너무 단절되어서 비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788 엔지니어66 님의 좌훈 4 궁금이 2009/12/05 1,839
506787 백화점에서 가짜물건을 파네요 ㅡㅜ 23 백화점제품도.. 2009/12/05 7,156
506786 와플메이커 추천 부탁합니다. 4 와플 2009/12/05 1,316
506785 가족의 김장 반응에 대응하는 방법. 2 해남사는 농.. 2009/12/05 773
506784 아딸얘기가 나오니.... 47 아딸 2009/12/05 8,679
506783 건물청소아줌마가 화장실 대걸레를 쓰지 말고 각자 사서 쓰라네요 11 어이 2009/12/05 1,078
506782 [펌]요즘 늙은이들 버릇없어 큰일이다 16 공감 2009/12/05 2,219
506781 용인이나 수지쪽 사시는분 1 참숫가마 2009/12/05 623
506780 방법문의드려요 1 금연도와주세.. 2009/12/05 149
506779 SOS!!!고춧가루에 쌀나방이..ㅠㅠ 8 liebe 2009/12/05 843
506778 파리바게트 기프트콘이 마냥있는게 아니었나보네요. ㅠ.ㅠ 11 알아야 면장.. 2009/12/05 2,466
506777 결혼한지 십년이상 지나서도 남편이 설레인다는 분들... 46 남편은 가족.. 2009/12/05 8,087
506776 월간우등생(천재)학습과 두산동아백점맞는..중에 어떤게 나을까요? 4 월간학습지 2009/12/05 2,477
506775 어머님이 거동이 힘들어요 6 요양원 2009/12/05 766
506774 초2 수학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과정을 설명 부탁합니다. 5 록맘 2009/12/05 506
506773 말이란 것이 씨가 된다는데...시아버지 말씀에 기분 다운됩니다. 13 쿨하고시포 2009/12/05 1,944
506772 김치 양념 버무릴때 고무장갑 많이들 끼시고 하더라구요. 8 고무장갑 찝.. 2009/12/05 1,916
506771 28개월의 배변훈련..아직 준비가 안된걸까요..? 5 아아아 2009/12/05 741
506770 중1딸이 도서관에서 공부한다는데... 21 딸내미 2009/12/05 1,487
506769 국토해양부 장관 "철도에 경쟁체제 도입" 민영화 언급 6 세우실 2009/12/05 268
506768 가정사역자들이 말하는 ‘가정행복 제안’35가지 한국심리상담.. 2009/12/05 381
506767 천지분간 못하는 남편땜에... 11 *%& 2009/12/05 2,124
506766 주말에 볼 영화추천요 부탁~~ 한가해 2009/12/05 204
506765 가스비(난방) 줄이는 방법 공유좀 해요!! 10 항상 많이 .. 2009/12/05 2,403
506764 고추가루1근은 몇그램인가요 7 고추가루 2009/12/05 1,650
506763 무를 말려보려는데..질문이요. 2 . 2009/12/05 338
506762 그래도 축하해 줘야겠죠? 4 .. 2009/12/05 651
506761 독일산 뻐꾸기 시계에 완전 필이 꽂혔는데 쓰시는 분 6 시계 2009/12/05 1,093
506760 아이들 옷 2T, 3T 할때 "T" 가 무슨 줄임말이에요? 4 사이즈 2009/12/05 1,441
506759 해외에서 결혼 하신 분들은 축의금 어떻게 하시나요? 3 결혼축하해 2009/12/05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