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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3-3 에 시비건 여자얼굴

그이름은 미리암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09-12-04 22:40:46
오늘 연아 3-3  다운그레이드한 심판입니다.
이 여자가 바로바로바로 작년 중국대회서 연아에게 롱엣지 판정했던
그 여자와 동일인물입니다.
이렇게 심판판정으로 한번 위축되고나면 계속해서 트라우마가 생길텐데
연아처럼 강심장으로 보이면서도 한편으로 섬세하기 그지없는 선수가
타격이 클거에요.
에고고........

지금까지 연아의 3-3 은 100%에 가까운 성공율을 보였건만, 지난 아메리카대회서
삐끗하는바람에 이 여자에게 빌미를 제공한것 같습니다.
근데 아마도 오늘 플립성공하고 클린했다면 감히 3-3에 시비걸 생각은 못 했을텐데
기회는 이때다하고 덤볐던거같아요.

너 혼자서 3-3 뛰는것도 아니고(거미키도 뛴다고했다죠.몇번 성공도 하고) 게다가
감점도 당할 수 있는 불완전한 3-3 이라는걸 강조하려고...
앞으로 연아가 3-3 뛸 때마다 트라우마에 사로잡히길 바랬던거 아닐까요.

이 미리암이란 여자는 일본빙엿의 대모라 불리우는 쥰코 란 여자와 같은 라인이라죠.
생긴건 맘좋은 옆집 아줌만데...ㅉ

  http://gall.dcinside.com/list.php?id=yeona&no=330804&page=1&bbs=
















IP : 114.164.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이름은 미리암
    '09.12.4 10:40 PM (114.164.xxx.156)

    http://gall.dcinside.com/list.php?id=yeona&no=330804&page=1&bbs=

  • 2. 그이름은 미리암
    '09.12.4 10:51 PM (114.164.xxx.156)

    흥분해서 정신없이 썼더니, 밑에도 같은종류의 글이 있었네요.ㅎ
    연아, 지못미에요.

  • 3. ##
    '09.12.4 10:56 PM (220.88.xxx.227)

    돈이 그리 좋더냐. 체육인의 이름이 아깝다.
    너같은 사람때문에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이 훼손되는 거란다.

  • 4. 구려요
    '09.12.4 11:06 PM (114.202.xxx.31)

    오늘 연아가 리듬을 잘 못타는 느낌이 있었죠. 스파이럴 때도 타이밍이 맞지 않았구요,
    지난 대회때는 음악 길이기 2분 50초로 딱 맞았는데, 이번 대회는 2분 48초로 짧다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직접 두 음악을 틀어놓고 확인해보니까요. 저도 동영상 두 개 구해서 동시에 틀어놓고 확인해볼까봐요.ㅜㅜ
    그리고, 연아의 장점 중의 하나가 스파이럴이 굉장히 빠르다는 건데, 이 장점을 가린 카메라 워킹에 대한 의심도 나옵니다. 여러 모로 피겨판이 구려요. 특히 올림픽 금에 대한 일본의 집착은 무서울 정도인 것 같네요.

  • 5. 그이름은 미리암
    '09.12.4 11:09 PM (114.164.xxx.156)

    음악은 좀 그래요;;;;
    마지막에 늘 음악과 딱 맞춰서 총쏘는 포즈했는데,
    오늘은 음악이 너무 빨리 끝나서 연아도 당황한거같더군요.
    정말 욕이 목까지 나와요.--+

  • 6. 아나키
    '09.12.5 7:33 AM (116.39.xxx.3)

    보는 내내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래도 음악에 손을 댈꺼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하다하다 별짓을 다한다는.....

    음....저 여자가 준코 라인이다 이거죠?
    스포츠맨쉽도 없는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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