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시마가루에서 조미료느낌이 드는데

정말? 조회수 : 947
작성일 : 2009-11-29 06:02:04
인터넷으로해서 100프로 다시마가루라고해서 샀어요
아무 의심없이 잘 먹었는데
어제 먹던 육수가 떨어져서 육수를 새로 끓였지요
그런데 꼭 맛이 오뎅집에서 파는 육수맛이 나는겁니다
조미료 맛도 은근히 있고


다시마가루사서 쓴 다음부터는 국맛이 좋아진것은 있었어요

이게 다시마가루에 조미료를 섞은것일까요
아님 소고기 분말같은것이라도 넣은것일까요

환자가 있어서 완전 채식해야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다시마가루에 조미료나 소고기분말 섞는것 어디서 나온적있나요
IP : 121.151.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9 7:25 AM (121.178.xxx.220)

    조미료를 다시마맛 처럼 만든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다시마 넣으면 조미료 넣은 맛과 같은 맛이 나는듯 하네요.
    가루 아니고 잎으로 된 다시마를 끓여도 그렇답니다.
    가루내지 않은 통 다시마를 사다 써 보세요.
    저는 가루로 내기 귀찮아서 그냥 조각내어 넣어 쓰고 있거든요.

  • 2. ../
    '09.11.29 8:40 AM (220.119.xxx.183)

    다시마와 표고가루는 원래 조미료대신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원글
    '09.11.29 9:12 AM (121.151.xxx.137)

    다시마와 표고버섯은 당연 조미료 대신 쓰는것이지요
    하지만 일반 조미료맛이 나지는않죠
    그동안 끓여봐서 잘 알거든요

    점세개님 말씀처럼 그런가봅니다
    여지껏 통다시마로 썼는데 좀 편해보자고 샀는데
    내가 미쳤지 싶네요

    남은것 통채로 쓰레기봉투에 넣었습니다
    육수낸것 버리고
    새로 끓여야겠네요

    두분다 감사합니다

  • 4.
    '09.11.29 11:45 AM (125.177.xxx.37)

    다시마 가루 사시려면 유기농 매장 이용 해 보세요.

  • 5. 잘은 모르지만..
    '09.11.29 12:23 PM (141.223.xxx.82)

    조미료에서 나는 감칠 맛(많이 넣으면 느끼한)
    그게 다시마에서 추출한 성분때문이라고 들었어요.

    고농축 된 천연 성분외에(다시마에서 나온)
    이것저것 다른 나쁜 성분이 섞여 있기에
    화학 조미료가 나쁜거라고.

    전 100% 인공 조미료라서
    그래서 나쁜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거든요.


    원글님이 사신 다시마 가루에 조미료가 섞인건 아닐 거 같구요
    아마 사용량이 좀 많지 않았나 싶어요.

    통으로 된 것도
    너무 많이 넣으면 조미료 맛 납니다.

    더 맛있게 해보겠다고
    다시마 몽땅 넣고 육개장 끓였다가
    제대로 망친 적 있어요.ㅡ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392 태풍이 너무 심해서 아이 학교를 쉬려고 하는데 뭐라고 전화드리져? 7 .. 2010/09/02 1,141
504391 어제 택배를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해남사는 농.. 2010/09/02 384
504390 곤파스...이놈...정말 무섭네요. 14 공포 2010/09/02 2,526
504389 어린이집 차량 운행하네요 3 곤파스 2010/09/02 391
504388 전세집 태풍으로 베란다유리창파손이에요.수리. 16 유리파손 2010/09/02 4,522
504387 강풍에 우리집 베란다 창문이 박살났습니다. 8 태풍피해 2010/09/02 3,243
504386 보라돌이맘님의 떡국으로 기분짱입니다^^ 7 완전좋아~ 2010/09/02 2,124
504385 2010년 9월 2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2 세우실 2010/09/02 148
504384 우리집 죽을뻔하다 산거 맞죠? 22 내 목숨 2010/09/02 10,893
504383 창문을 열어둬야 해요,, 꽁꽁 닫아둬야해요? 17 쎈 바람 2010/09/02 2,637
504382 베란다 유리창이 깨졌어요..ㅠㅠ 1 오싹해요 2010/09/02 984
504381 관리실에서 뛰어올라왔어요 1 새댁의공포 2010/09/02 1,645
504380 원래 비오는날 베란다 물청소 하나요? 13 df 2010/09/02 1,639
504379 외출 삼가세요. 4 태풍 2010/09/02 1,278
504378 한경희 스팀 다리미 어떤가요?? 5 사볼까하다가.. 2010/09/02 706
504377 집에 tv를 없애려고 하는데 시청료는 계속 내야되나요? 5 시청료 2010/09/02 600
504376 지금 현재 태풍 관련 기사들을 모아왔습니다. 2 세우실 2010/09/02 675
504375 사립초등학교 교육비 한달에 얼마나 드나요? 11 궁금이 2010/09/02 3,143
504374 편평사마귀도 치료되나요? 2 율무로 2010/09/02 648
504373 먼지 다듬이 생긴 옷 어떻게 하셨나요? 1 .. 2010/09/02 923
504372 도로완전마비네요 2 헉... 2010/09/02 1,110
504371 콘파스덕분에 9 새단추 2010/09/02 1,553
504370 등교시간 연기된 아들들 뭐하나요,,, 15 중딩아들들 2010/09/02 1,988
504369 9월 2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09/02 165
504368 엄기영 무색무취한 사람입니다. 2 엄기영 2010/09/02 848
504367 오늘 학부모 연수를 그대로 진행한대요. 1 이해불가 2010/09/02 499
504366 KTX도 지금 중단됐다고 하네요. (재개되었답니다) 4 세우실 2010/09/02 533
504365 태풍때문에 이런글미안한데요 .. 어린이집서류때문에요 .. 5 아이린 2010/09/02 347
504364 지금 현재 지역 상황이 어떤지 댓글로 올려보아요.. 57 oolbo 2010/09/02 2,619
504363 서울 전체 공사립 유치원 휴업이라고 인터넷 뉴스에 떴어요 9 곤파스 2010/09/02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