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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시간 연기된 아들들 뭐하나요,,,

중딩아들들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0-09-02 08:28:06
우리집 아들놈
매일 한시간이 정해진 게임시간인데요
친구  전화해서
지금 몇놈이서 온라인으로 게임하고 있어요   에라이,

참자 참자 하면서 뒷꼭지 째려보고 있는 중이예요,

IP : 180.66.xxx.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 8:29 AM (222.107.xxx.35)

    저희 딸래미는
    아직도 자고 있어요.
    아주 행복해하네요;;;

  • 2. 중딩딸은
    '10.9.2 8:29 AM (211.187.xxx.71)

    자고 있어요. 원래 심한 잠팅이라..ㅎㅎ

  • 3. 저희
    '10.9.2 8:35 AM (111.118.xxx.102)

    잠팅이도 잡니다.
    밤새 그렇게 바람이 흐엉흐엉 울고 난리였는데도 한번도 안 깨고 계속 자더라고요.

    방금 " 여덟시반이야, 지각이네..." 하고 장난 좀 쳤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길래...
    "장난이야...어쩌고저쩌고 상황설명...10시반까지 등교래." 하니,
    "아싸!...너무 행복해..." 하면 다시 자네요. 정말 다시 눈 감자마자 잠에 빠졌어요.@.@

    태풍 어쩌고, 나무가 뽑히고 하면 놀라서 일어나 창밖이라도 한 번 쳐다볼만도 하련만...ㅉㅉ

  • 4. 우리애들도
    '10.9.2 8:35 AM (220.75.xxx.180)

    자고있어요

  • 5. 내귀에태풍
    '10.9.2 8:36 AM (211.210.xxx.6)

    태풍이와서 등교시간이 늦어진것도 모르고..
    아주 콜콜자고있답니다..아들녀석귀에는 창문 덜컹이는 소리도 들리지않나봐요..ㅋㅋ

  • 6. ..
    '10.9.2 8:38 AM (125.177.xxx.26)

    바로 컴에 앉아 겜하구 있어요

  • 7. ..
    '10.9.2 8:40 AM (119.71.xxx.30)

    울 딸은 영어 디브이디 보고 있어요..^^

  • 8. 벌써
    '10.9.2 8:40 AM (211.178.xxx.173)

    학교 갔다가 그냥 왔어요
    등교 연기 문자는 이제사 왔네요
    아파트 방송도 안나왔는데 ...

    이왕 간거 학교에 있지 뭐하러 왔냐고 했더니
    10시까지 뭐 하라구~~ 이러고 대들어요
    지금 교복입은채 드러누워 뉴스 보며
    다른 지역 휴교인데 이 동넨 등교만 늦췄다고 크게 분노하고 있어요 ㅋㅋ

  • 9. 오늘은
    '10.9.2 8:41 AM (121.134.xxx.28)

    바람소리에 7시도 안돼어 깼네요..
    학교가는날이나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책몇권보고 동생이랑 놀고 있어요..
    아직 밥도 안먹구요.

  • 10. ..
    '10.9.2 8:44 AM (59.12.xxx.135)

    7시 30분에 학교에 갔는데 문자가 7시 50분에 왔어요. 학교로 갔더니 교실에 앉아서
    학원 숙제 열심히 하고 있길래 집에 가자고 했더니 숙제 끝내고 학교온 친구들이랑
    놀겠다고 해서 그냥 왔어요.

  • 11. 티비보고
    '10.9.2 8:59 AM (211.63.xxx.199)

    아싸를 외치고..만화 한판 떄려주시고..
    영어학원 숙제 하라고 책상으로 잡아 끌어 놨습니다.
    6살 둘째는 피아노치고 노네요..

  • 12. ㅠㅠ
    '10.9.2 9:13 AM (222.235.xxx.45)

    더 자라고 깨우지도 않는데 알아서들 일어나시더니 tv 앞으로 모여들어 조용히 보나싶더니 역시나 열심히 싸워주시길래 tv 꺼버리고 각자 방으로 밀어넣었습니다.

  • 13. 석천초
    '10.9.2 9:18 AM (221.155.xxx.11)

    정상 등교하라고 문자 왔어요.

  • 14. 이틈을
    '10.9.2 10:53 AM (119.64.xxx.9)

    이용하여 학원숙제 시켜놧네요.

  • 15. 앗싸-
    '10.9.2 2:14 PM (59.86.xxx.129)

    그러면서 게임하구 갔어요
    친구들이 계속 전화를 해서 어쩔수 없이 한대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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