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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그렇게 일을 할까요?)
오늘은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곧 눈이라도 내릴 듯..^^;
퇴근시간 30분을 남겨두고
저는 정말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앞전에도 여직원에 대한 글을 올려서
대충 아시겠지만
여직원은 본인 업무보다도 더 많은 일을 하고
급여는 작고..ㅠ.ㅠ
뭐 그런 쓸데없는 얘기는 넘기고..^^;
사무실에는 사장님과 제가 늘 있지만
외부에 나가서 일을 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런데 이분께서 어떤 업무를 정리해서
저한테 넘겨주셔야 제가 신고도 하고 어떤 세금도 정리하고
마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근데 지금껏 신고기간 내에 제대로 정리해서 넘겨준 적이 한번도 없어요.
정말 미치겠어요.
현장에서도 일하시니까 바쁘실 거 알겠어요.
하지만 또 같이 일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게 급하게 해달라고 하는 업무도 아니고
항상 여유를 일주일이상 드리는데도 그래요.
그게 또 어려운 거냐.
아니요.
그냥 지난달거 자료 (이미 다 나와있는 자료)보고 정리해서
저한테 넘겨주면 되는 일인데도
이미 다 나와있는 자료 정리를 일주일 넘게 시간을 드렸는데도
안해주셔서 항상 신고도 제대로 못할때도 많고
겨우 겨우 신고날 뒤늦게 신고하게 되고 난장판입니다.
그래서 항상 매달말이면
000자료 정리해서 좀 보내주세요. 하고
미리 말을하지요.
알겠다하고 정리될 것 처럼 말합니다.
신고기간 2-3일 전에 확인 전화하지요.
오늘 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겠다 합니다.
기다립니다.
안와요.
지난주부터 어제까지 계속 그런식.
오늘 오전까지는 꼭 정리해서 보내겠다더니
여즉 처리를못해서
오늘 꼭 신고해야 해서
퇴근시간 좀 넘어서 신고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니... 도대체 왜 일을 이런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다 나와있는 거 정리해서 입력만 하면 되는 걸 안해서
신고날까지 안하고
퇴근시간 앞두고 몇번을 재촉하니 이제 겨우 대충 맞춰서
올릴 거 같은데...
정말 내가 해야 할 업무고 벌써 몇번을 그렇게 확인전화 받았다하면
밤에라도 정리해서 미리 보내주던가
주말에라도 정리해서 보내줘야 하지 않나요?
저 정말 이 일 하면서 제대로 정리해서 보내주는 분을 못봤습니다.
휴.,,
결국 지금 통화했군요.
100% 완성 안돼서
자료 받아서 제가 일부 정리해서 또 신고해야 하는...
악..
정말. ㅠ.ㅠ
1. ^^
'09.11.10 5:44 PM (220.70.xxx.209)제대로 정리해서 보내주는 분을 못 봤다면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요?
여기에 글 올리는 것보다 그걸 같이 해결하거나 공론화해서 같은 직원이니 해결방법을 찾아야 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2. 원글
'09.11.10 8:04 PM (116.123.xxx.178)^^님 제대로 정리해서 보내는 분이 없다는 것은
그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업무를 바로 할 수 있음에도 자꾸 미루고 미루고
그러다가 당일이 되어서야 발등에 불 떨어진듯 일 처리 하면서도
또 그것도 제대로 안해서 제가 이중 삼중으로 일을 더하게 되는 거랍니다.
예를 들어
현장에서 매달 계란을 판매하고
매일 판매 상황을 기록해 놓습니다.
이걸 매달 초에 전달의 일별 판매수량이랑 금액을
월정리를 해서 저한테 넘겨주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이죠.
그럼 매일 매일 기록이 되어있기 때문에
월 정리는 기록된 것을 보고 입력만 하면 되는데
그걸 하루이틀 미루고 미루다가 일을 그런식으로 넘긴다는 것이지요.
휴... 내 밑에 직원이라도 되면 정말 뭐라고 충고라도 하면서 윽박지르기라도
할텐데
저보다 한참 위인데다 그 일에 대해서 알면서도 일을 자꾸 그런식으로 하시니까
제가 힘듭니다.
1주일 넘게 여유시간이 있음에도 그 시간내에서 아니..하루 오전만 업무처리 하면
다 할 수 있는 일을 말이지요.
결국 현장에서 해야 할 업무가 제대로 안돼어서 저한테 넘어와서는
저 오늘 1시간 넘게 그 일 하고 마무리 하고 신고하느라
퇴근시간 넘어서 일하고 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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