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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남매 낳은 목사부부 책을 냈네요

황당.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09-11-10 17:46:49
http://news.nate.com/view/20091110n12812?mid=n0410


다른건 다 둘째치고 결혼할때 전제조건인 3가지가

훡소리 나옵니다..

남의 부부 결혼얘기 할 자격은 없으나...

IP : 203.142.xxx.2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09.11.10 5:46 PM (203.142.xxx.231)

    http://news.nate.com/view/20091110n12812?mid=n0410

  • 2. 원글
    '09.11.10 5:48 PM (203.142.xxx.231)

    근데 사실 사진속의 자녀분들 얼굴이 다 똑같은것 같아요. 안경도 많이 끼고..솔직히 이쁜 아이는 없는듯..다 엄마 닮았네요.

  • 3. 엄마 아빠
    '09.11.10 5:55 PM (218.48.xxx.119)

    고루고루 닮았구만요
    그리고 엄마는 환자인 상태인데 환자가 왠만한 미인 아닌이상 꽤재재하니 덜 이쁜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가 보기엔 심난하고 그럴지 몰라도
    어쩌면 형제 자매가 많은 시골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보다 행복할지도 몰른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우리 어릴때처럼 말이죠..
    사실 돈과 명예와 학벌을 위해 정신없이 공부를 향해 돈을 향해 쫒아다니는 인생보단..
    조금 부족하더라도 사람정 느끼며 온화하게 사는게 사람 사는 재미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가끔 들구요..
    근데 제가 무슨 말 하는지도 이해 하실련지 나도 모르겠네요..ㅋㅋ
    이상 걍 1인의 넋두리였습니다^^

  • 4. ..
    '09.11.10 6:09 PM (221.138.xxx.96)

    이 엄마, 참 괜챦더라구요...

  • 5. ..
    '09.11.10 6:42 PM (220.87.xxx.142)

    교육관은 좋네요.
    종교 관련은 나랑 상관없으니 빼고
    기타 교육관은 건전한데요.
    애들도 다 구김살 없이 밝아 보이구요.

  • 6. -
    '09.11.10 7:27 PM (58.226.xxx.28)

    본인의 능력으로 키울수 없는 아이를 줄줄이 낳는것은 주변사람들에게 민폐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7. ..
    '09.11.10 7:33 PM (112.156.xxx.12)

    열이든 스물이든 거야 부부맘이겠지만 저 아이들을 어찌다 공부를 시킬수 있을런지....
    참, 대책없는거 같아 전..............

  • 8. 목사
    '09.11.10 7:41 PM (112.164.xxx.7)

    제가 그런 사람들에게 끼여 사는 사람인데요.
    저희 두 형님네가 잘 살지도 못하면서 아이들이 다섯씩입니다.
    낳을때마다 병원비 보태줘야하지요. 명절이나 행사는 일년에 서너번
    씩 겹칩니다.
    용돈만해도 수십만원씩 나갑니다.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고충 이해할 수 없지요
    그들만 천국입니다.
    다른 가족은 부담 백배입니다.
    이제 아이들 결혼시킬 일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축의금만해도 얼마가 될지....
    참고로 저희는 아들 한명입니다.
    집안 행사있으면 그들은 아이들 키우느라 어렵다는 핑게로 발을 빼죠.
    금전적인 문제엔 쪽 빠지고 자식들 자랑만 끝이 없습니다.

  • 9. ㅠㅠ
    '09.11.10 8:45 PM (124.57.xxx.39)

    본인의 능력으로 키울수 없는 아이를 줄줄이 낳는것은 주변사람들에게 민폐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22222222222222

  • 10. 해라쥬
    '09.11.10 8:58 PM (124.216.xxx.189)

    아무리 내새끼가 낳을때마다 이뻐도 유분수지 참...
    어이없네요 젤 큰 맏이가 참 불쌍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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