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일, 뭐하세요?

추석 연휴 조회수 : 760
작성일 : 2009-10-01 09:50:24
내일 뭐하시나요?
저는 시골 가지 않고 연휴 내내 집에 있습니다.
IP : 221.150.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 9:51 AM (220.117.xxx.208)

    일하러 갑니다..

  • 2.
    '09.10.1 9:52 AM (58.239.xxx.30)

    낼 음식준비해야죠~
    앗 전 시댁없습니다 ㅎㅎㅎ 미혼이에요
    올케랑 같이 맛난음식 할꺼에요~

  • 3. ..
    '09.10.1 9:53 AM (114.207.xxx.181)

    남편은 일하고 저는 시어머니댁에 가서 차례 준비를 합니다.
    추석이라도 식구가 8명 밖에 안모이니 장만할 음식도 적고 일 걱정은 없습니다.

  • 4. 아침먹고
    '09.10.1 9:54 AM (125.178.xxx.192)

    천천히 시댁 가려구요.
    가서 뭐 하는것도 없기에 일찍 갈 필요도 없네요

  • 5. 맏며느리
    '09.10.1 9:55 AM (121.162.xxx.71)

    가장바쁜날이에요...6시기상해서 자정까지....

  • 6. 안 막혀야 5시간
    '09.10.1 10:04 AM (114.204.xxx.21)

    달려 내려가서
    기름냄새 맡으며
    전 부치고
    술상 차리고 치우고
    또 술상차리고
    또 치우고
    밥상차리고
    설거지하고 ...

  • 7. 저도
    '09.10.1 10:09 AM (58.149.xxx.30)

    안막혀야 5시간..
    한달음에 내려가서 어머님 보조.. ^^;;;

    직장다니는 며느리라고 당신께서 어지간한건 다 다듬어 놓으시고 준비 해 놓으셔서
    오늘 오후에 내려가서 내일 오전에 간단하게 생선 같은거 장 보고 전 부치고 나물 볶고..

    그러다가 저녁에 시간 되면 남편이랑 영화나 한편 보러 갈까 하고 있습니다.. ^^;;;
    애들이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단둘이 영화는 잘 못보거든요.. ㅎㅎ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8. 벌써부터
    '09.10.1 10:14 AM (58.140.xxx.115)

    아니 일주일 전부터 마음이 묵직.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오면 바로 가는데요.
    언제 가든 늦게 왔다고 난리입니다.빨리 와서 일안한다고.그러면서 자기네 뭐하고뭐하고해서 고생했는데 말씀만 한가득.
    정작 보면 한건 아무것도 없고 그때부터 뭐 안샀다 사와라.뭐해라,뭐해라.....그러고는 자리에 앉으십니다.
    나중엔 자기 혼자 다한것처럼 유세.
    정말 가기 싫어요...

  • 9. ..
    '09.10.1 10:23 AM (220.70.xxx.98)

    차례음식하고
    동서네식구들 해 먹이고..ㅠㅠ
    손님까지..ㅠㅠ

  • 10. ..
    '09.10.1 10:26 AM (211.105.xxx.176)

    전 신랑하고 자전거 타러 가기로 했어요....명절 연휴내내 집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할 예정이예요.

  • 11. 저는요
    '09.10.1 1:35 PM (121.141.xxx.220)

    코스트코 구경가요~^^ 명절 잘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122 컴퓨터 씨디굽기 잘하시는분 급하게도움좀 바랍니다 1 씨디굽기 2008/01/07 240
369121 말할수는 없지만~~ 우울~~ 2008/01/07 461
369120 첨으로 김혜경샘님 요리 따라해봤어요... 1 ㅎㅎㅎ 2008/01/07 460
369119 어떻게 해야할까요? 2 마음이 병들.. 2008/01/06 481
369118 저두 이사업체 잘하는곳 부탁드립니다..(경기) ... 2008/01/06 102
369117 임신중 체중: 저 이상한 거 맞죠? 11 무서운 산모.. 2008/01/06 1,008
369116 개수대 위 식기건조기 비위생적??.. 2008/01/06 342
369115 커튼도 방풍효과가 왠만큼 있을가요? 3 인테리어 고.. 2008/01/06 515
369114 신석기 시대 였드래요~~ 1 고인돌 아짐.. 2008/01/06 331
369113 서구사회의 가족관계에 대해 잘 알고 계신분. 3 .... 2008/01/06 399
369112 수저나 포크 세트.. 2 소심맘 2008/01/06 277
369111 2돌 지나서까지 젖먹인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났나요? 12 젖먹이맘 2008/01/06 712
369110 딸애가 아빠를 평가합니다...... 4 .. 2008/01/06 1,098
369109 궁금합니다.. 등기증?? 2008/01/06 88
369108 대구에서 포장이사 잘하는 곳 추천 좀 해주세요.-전국체인이라도- 대구이사 2008/01/06 152
369107 롯데에서 와코루...... 5 gg 2008/01/06 880
369106 아이가 너무 힘들어할까요?? 11 직장맘 2008/01/06 1,093
369105 월세 안내는 세입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8 주노맘 2008/01/06 979
369104 여중생이 보면 도움 될만한 만화 추천해 주세용~ 5 일산맘 2008/01/06 365
369103 때안끼는욕실화있나요?? 9 j 2008/01/06 1,327
369102 종부세가 1300만원이면... 1 궁금녀 2008/01/06 1,137
369101 후유 ㅜㅜ..발가락 물집잡혔어요.. 은휴니 2008/01/06 241
369100 미국 신년연휴 언제까지인가요? 1 차오름 2008/01/06 174
369099 faber-castell이라고,수채색연필, 색깔이름... 2 색연필 2008/01/06 564
369098 패딩조끼 실용성이 있을까요? 10 고민중 2008/01/06 1,133
369097 아들녀석.... 4 ^^ 2008/01/06 458
369096 엘리베이터 타는 동안 4 행복 2008/01/06 633
369095 부천 타이거월드 눈썰매장 다녀오신 분께 눈썰매 2008/01/06 620
369094 아들결혼식 6 결혼식 2008/01/06 1,263
369093 느껴서는 안되는 감정 7 이런감정 2008/01/06 4,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