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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집착을 없애는 방법

집착 조회수 : 2,467
작성일 : 2009-09-15 04:51:23
집착이 심합니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일이든...

이런 집착때문에 잘 된것도 있었지만 (일, 업무)
인간관계(특히 연애)때는 너무 힘드네요.

좀더 쿨하게 너무 깊이 빠지지 않고 싶은데,
어느 순간 너무 깊이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네요.  너무 힘듭니다.

집착을 없애는 법.

집착하지 않는법.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랑한다기보다, 나한테 완전히 넘어오지 않으니 집착하는것 같아요.
나한테 완전히 빠졌던 사람한테는 이러지 않았고,

나한테 완전히 빠졌던 아니던,
관계에 있어서 쿨하고 싶은데,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제가 생각해도 안달복달하는지...연락이 안온것이 몇칠 된것도 아닌데....

집착하는 성격이 이제는 지겹네요.

이 성격

정말 고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118.217.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zpz
    '09.9.15 4:56 AM (99.242.xxx.136)

    저는 집착의 끝까지 가봤던 사람인데요.. 아직 회복중이에요 저도 사실. 저는 최근에는 이제 저를 더 신경쓰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우선하기 위해 노력중이에요. 조금 도움이 되는거 같기도하고..그러네요.. 힘내요 같이. ㅎㅎ;

  • 2. ..
    '09.9.15 8:23 AM (124.111.xxx.216)

    핸드폰을 없애세요..
    글구 운동이든 댄스스포츠든 취미를 가져보시구요
    그럼 조금씩 개선의 기미가 분명히 보입니다.

    연락은 삼실로 전화하라고 하시든지
    메신저로 하라든지 등등..

    그럼 할종일 핸드폰연락기다리느라 조바심날일 없을테고
    취미활동하다보면 좀 더 넓은세상을 경험하게되어
    아무래도 남자가아닌 나자신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될거예요..

    이렇게 단호하게 하지 않으면 고치기 힘들어요

  • 3. ,..
    '09.9.15 9:13 AM (115.140.xxx.248)

    이런말하기 죄송하지만 어릴때 부모님의 사랑을 담뿍 못받고 자라신건아니신지..
    그런분들이 맘이 공허해서 사람들에게 집착한다고 하는이야길 들어서요..
    항상 누굴만날때 매정하지만 선을 긋고 만나세요 그게 님자신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아무리 괜찮은사람을 만나도 선긋기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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