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동행이란 프로 보는 아줌맙니다.
항상 어렵고 삶이 고될때 보는 프로가 바로 동행이죠...
근데..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힘든 분들 많은 나라는 어디든 있겠지요...
근데요,,,,
이렇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작은 돈 버시는 분들이 한푼두푼 모아
정말 어려움에 처해서 어디를 갈지 길을 못찾는 분들께
그 길을 찾게 힘을 모아 주시는 분들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란거...
이 나라가 너무 싫어
이 나라 교육이 너무 싫어
이민가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저는 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 모여...
절망에 빠져 세상을 너무 힘겹게 사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분들..
아마도 대한민국에 사시는 개미군단 아닐까합니다..
제가 너무 힘에 겨워 보는 것이 바로 '동행'이라는 프로인데요.
볼때마다 느낍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정말 따스한 나라라는거...
소위 5%가 아니라
나머지 95%에 해당되는 작게 벌지만 서로 힘을 나누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사는 대한민국이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저도 베풀면서 살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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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리나라 너무 사랑합니다
^^ 조회수 : 426
작성일 : 2009-09-11 00:34:42
IP : 58.236.xxx.1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요.
'09.9.11 12:55 AM (220.88.xxx.227)윗대가리들 보면 속이 답답하지만 주변에 너무나 따뜻하신 분들이 곳곳에 계셔요.
2. 전
'09.9.11 1:01 AM (218.234.xxx.216)정치도 맘에 안들고 싫지만..
요새 날씨 덕분에 값싼 과일들 실컷 먹어서
울나라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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