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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게 읽고 난 우리 딸 소감

모녀회원^^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09-08-08 17:36:37
인강 다 듣고 과일 먹으며  
82 둘러본 고딩 우리딸 한마디..

엄마..오늘은 자게에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결혼한걸 후회하고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네.

베란다 청소하느라 자게 못 들어온 엄마한테
82 중계방송해줍니다..ㅎㅎ

앞 뒤 베란다 청소 다해서 딸이 타 준
커피 한잔하며 휴식할랍니다~~

IP : 218.234.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09.8.8 5:38 PM (122.35.xxx.14)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좀 많이 씁시다
    미혼 츠자들이 결혼에대해서 미리부터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작할거같아요

  • 2. mimi
    '09.8.8 5:42 PM (211.179.xxx.234)

    ㅋㅋㅋ 둘이 같이하면 한쪽 험담이나...고민거리나...어케 올리나욤~~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한명이....

  • 3. 저요...
    '09.8.8 5:43 PM (118.220.xxx.58)

    원래도 결혼 관심없는데 82알고 나선 결혼 절대 안 하겠다고 굳게 다짐했어요.....

  • 4. d
    '09.8.8 5:50 PM (125.186.xxx.150)

    그러니까, 결혼이 꼭 해야하는게 아니라, 선택할수 있도록 준비해야한다는 ㅎㅎㅎ

  • 5. 갑자기..
    '09.8.8 5:55 PM (220.86.xxx.45)

    예전회원 부끄러운 어느님과 그 엄니 생각나요.ㅎㅎㅎ
    자게에 행복한 글만 올려야겠어요.^^

  • 6. 가끔
    '09.8.8 6:15 PM (210.106.xxx.19)

    남편 자랑글도 올라오는데...그것도 많이 보여주세요 ㅎㅎ

  • 7. 저도
    '09.8.8 6:37 PM (125.129.xxx.49)

    제가 보여주고 얘기 해 주는데(학업, 육아, 결혼, 직업 등등)
    모녀가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게시판이라서 참 좋습니다...

  • 8. ...
    '09.8.8 7:25 PM (220.75.xxx.204)

    요즘 자게 읽고 우리남편이
    " 여보~~ 옛날의 자게가 그리워~~~'

  • 9. .
    '09.8.8 8:58 PM (125.176.xxx.13)

    나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죽겠다ㅡ 힘들다는 글 안 올리쟎아요.
    그걸 감안하고 봐야죠.

  • 10. 1
    '09.8.9 10:44 AM (210.223.xxx.59)

    저도..정말.. 모든 남자는 다 바람피울 수 밖에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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