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관이 청문회 이후 사의를 표명한 직후 서울중앙지검에서 관세청 본부에 2~3차례 전화해
누가 관세기록을 넘겼는지 열심히 추궁했다네요.
더불어 박지원 의원 뒷조사도 열심히 하고...
자기 수장이 될 뻔한 사람이 비리로 물러났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쯧쯧...
정형근이 전 정권 시절에 국가기밀인 국정원 정보내용을
열심히 폭로했을 때는
수사한 적도 없었고 (정형근이 검사출신이라?)
박연차가 노전대통령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했다고 언론에 수사정보를 흘린
내부 정보원에 대해서도 흐지부지 지나갔으면서,
자기 식구 감싸기가 도를 넘어요. 못난이 팔푼이들 같으니.
p.s. 천성관이 스폰서와 같이 갔다는 일본 골프 여행,
본인은 같이 갔는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스폰서 부부와 천성관 부부 4명의 항공권이 천성관 신용카드로 한번에 결제됐다고 하네요.
그 얘기가 14일 9시 MBC뉴스에 나올 참이었는데
갑자기 그날 저녁 8~9시 사이에 사퇴의사를 표명해서 묻혔다고.
그래서 천성관이 위증 사실이 밝혀지는 걸 무마하려고 사퇴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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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진짜 못났네요 ㅡㅡ;; (천성관 관련 관세청 조지기)
코미디 조회수 : 586
작성일 : 2009-07-18 22:27:42
IP : 78.49.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코미디
'09.7.18 10:27 PM (78.49.xxx.122)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090718193...
기사 링크2. ㅎㅎ
'09.7.18 10:39 PM (121.144.xxx.87)그래서 국민들이 붙여준 이름이 있쟎아요. 견찰, 떡찰.
열심히 공부해서 고작 권력의 시녀로서 살아가는 게 안타깝지요.3. ...
'09.7.18 10:47 PM (211.206.xxx.94)적반하장도 유분수네..
4. 제쓰로
'09.7.18 10:48 PM (59.14.xxx.78)지들이 했던 짓, 하고 있는 짓이 부끄러워질 날이 오기는 할까요?
정말, 팔푼이들 맞네요...5. 그거
'09.7.18 10:53 PM (116.46.xxx.152)추궁한 사람은 누굴까요?
그 사람을 우리가 추궁했음 좋겟네요.
똑 바로 하라고......6. 자기 성찰..
'09.7.18 10:53 PM (211.244.xxx.235)과연 그들이 자아 정체감이란 것을 알까요??
그냥 경제적으로 누릴 것만 누리면 그만인, 하등 동물보다도 인식욕이 그 밑바닥이 블랙홀인 저질 집단입니다.
지식은 많은데, 지성은 빵점이라, 최소 원형동물에 머무는.....7. 알바도 민망
'09.7.19 12:44 AM (68.45.xxx.221)요 며칠 분탕질에 정신없는 알바들도 이런 글에는 얼굴도 못 내미네요. 한심한...
아이디는 돈에 컴플렉스가 있는지 온갖 비싼 것들의 이름은 다 붙여놓고(아마도10원 20원 받아 먹고사는 자기들에게는 평생 불가능이니 이름이나 실컷 써보자?) 하는 소리는 모두 헛소리.
돈 몇푼에 "위대하신 영도자, 친애하는 멍박 각하!!!"를 외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이합니다.8. ....
'09.7.20 10:30 AM (130.214.xxx.252)적반하장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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