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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무현이로소이다” (2009-04-24)
유시춘씨 글 조회수 : 448
작성일 : 2009-06-25 13:31:51
지금까지 살면서 후회되는 게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적인 삶의 선택이었는데
좋은 제안을 거절한 일...
그리고 하나는 진즉 노사모에 가입 못한 일...
앞에 유시춘씨 글을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글을 더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4월에 쓴 이런 글이 있네요.
노대통령 돌아가시기 전에 쓴 글입니다.
전 그냥 계속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다시 약속합니다.
전략
정말 서글프고 슬프고 아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으로 상징되는 가치를 여전히 품고 있는 우리 모두는 여전히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은 우리를 보고 이제 자신을 버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어쩔 수 없이 되뇝니다.
“나는 노무현이로소이다”
IP : 58.148.xxx.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유시춘씨 글
'09.6.25 1:32 PM (58.148.xxx.82)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5301
2. 나이테
'09.6.26 5:05 AM (61.79.xxx.173)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터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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