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0개월 아이 수영장 무서워해서요..

.. 조회수 : 309
작성일 : 2009-06-22 22:53:23
30개월이 지난 아이랑 주말에 한가하게 집에있는거보단 아이랑 놀러갈겸 한화콘도 수영장에 갔었는데요

아이랑 엄마인저랑 둘이갔었어요.. 수영장에 가자마자 물에 들어가질않아서 2시간 동안 구경만 하다가 왔네요
ㅠ ㅠ

3주전쯤에 아이랑 목욕탕에갔다가 아이라 물에 풍덩 빠진적이있었어요 순간 아이를 건졌지만 그충격때문인지

가끔씩 그런 상황의 이야기를 하곤했었는데....아마도 그일때문에 아이가 물에대해 겁을 먹은거 같아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랑 수영장에서 잘 놀수있을까요?

구명조끼입히고 물에 발 닿이는순간 아이가 기겁하더라구요.. 튜브도 챙겨갔었는데 들고만 다녔네요

아이때문에 저도 수영장에 한번 들어가지못하고 그냥 시간만 보내다가 집에왔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IP : 119.202.xxx.1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이
    '09.6.22 10:55 PM (58.228.xxx.186)

    필요하겠네요.
    몇달만에 좋아지진 않겠고...서서히 적응시켜야죠

  • 2. 경험담
    '09.6.22 11:12 PM (118.136.xxx.242)

    다른 친구들과 같이 가보는건 어떨까요
    저희 아이도 발목까지만 담그고 무서워 못들어가더니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는 친구들 들어가서 노는것보고 살금살금 들어가더니
    금새 적응하고 잘 놀더라구요

  • 3. ..
    '09.6.23 12:11 AM (85.154.xxx.243)

    작은 아이가 초등2학년인데 얼마나 겁이 많은지 물에 들어가는것도 무서워했어요
    키는 큰데 벌벌 떠는거 보면 웃겼어요. 외국 나와서 방과후 수업에 레크레이션 수영
    일주일에 한시간 듣고 5월부터 체육시간에 일주일 두번 수영하고 저녁에 아파트
    야외풀장에서 한번씩 놀아주니 3달만에 물 무서워하지 않네요. 얼굴 물속에 담그고
    잠수하고 나와서 엄마 나 잠수했다^^;;( 사실은 얼굴만 살짝 담그는 수준)하고
    자랑합니다.. 자주 접하는게 답이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060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과 일본의 음모 3 동끼호떼 2009/06/23 283
469059 광장 열라는데…서울시 ‘민심 역주행’ 2 세우실 2009/06/22 301
469058 추억의 그 책 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계몽사) 70권 구해요 9 올리 2009/06/22 781
469057 매실이 변했어요- 2틀만에 술냄새.. 10 매실이 2009/06/22 1,175
469056 차승원 완전히 마초네요 26 흐음 2009/06/22 17,256
469055 [동영상]이란 소녀 총격사망 모습 9 [동영상]이.. 2009/06/22 1,227
469054 영어 고수님들~~ 한 번만 읽고 무식한 부분 좀 지적해 주세요~~~ 6 빨리떡돌리자.. 2009/06/22 428
469053 하얀거짓말에서 은영이 아버지는 왜 쓰러졌나요? (급) 7 너무궁금해 2009/06/22 1,249
469052 단돈!! 500만원이면 목사됩니다. 모두 부자되세요~ 6 읽어보세요... 2009/06/22 640
469051 ,우리밀 밀가루라고 표시되어 있는 제품 3 ... 2009/06/22 452
469050 초3아이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나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5 어려워요~~.. 2009/06/22 713
469049 달초롱어린이집 화상어린이 치료비 후원 1차 내역입니다. 5 해남사는 농.. 2009/06/22 694
469048 시아버지 퇴임식에 사돈이?? 1 고민 2009/06/22 600
469047 쪽지는 어떻게보내나요?? 1 궁금새댁 2009/06/22 200
469046 지마켓 마일리지 어떻게 쓰나요? 4 마일리지? 2009/06/22 384
469045 아들 둘 낳고 딸 낳으신 분 계시나요? 7 지겨우시면 .. 2009/06/22 895
469044 이명박 독재정권 퇴진 관철 국민선언 4 노란자전거 2009/06/22 425
469043 정두언 "이란에 인터넷 들어와 굉장히 혼란 겪고 있어" 6 세우실 2009/06/22 727
469042 눈이 침침 하니 졸려요 2009/06/22 219
469041 “김어준! 황상민! 당신들 잡혀가는거 아냐?” 2 하니TV 2009/06/22 1,063
469040 서울분들 고고씽!!!!!!!!!!!!!!!!!!!!!! 1 서울광장 2009/06/22 439
469039 어떤... 부부가 부러워요. 2 lonely.. 2009/06/22 1,086
469038 노제예술>> 보고싶은분 계신가요? 보실분만 2 혹시 2009/06/22 290
469037 화운데이션 바르고 파우더 안치나요? 잡지에서 그러지 말라고 13 저기.. 2009/06/22 3,897
469036 30개월 아이 수영장 무서워해서요.. 3 .. 2009/06/22 309
469035 꿈도 야무지셔라...설득이 될리 없지요. 한나라당 지지자들..설득하려는 분들 // 6 gja 2009/06/22 505
469034 선관위 "오세훈 돈봉투, 문제없다" 8 세우실 2009/06/22 650
469033 25차 인터넷 집회 참여하세요 1 친정엄마 2009/06/22 202
469032 운전면허 필기시험준비..몇시간이면 될까요-_- 7 d 2009/06/22 538
469031 수영장 다녀온후 어깨랑 얼굴이 벌게진 아이 4 뭘발라주나요.. 2009/06/22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