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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빨리 빼서 나가야 하는데 복비 10만원 더주면 어떨까요?

맘만급해서 조회수 : 710
작성일 : 2009-06-20 21:04:13
급히 이사해야해서.
집을 내놨는데요.

제가 사는곳은 매물이 많아서 그런지
시내하고 좀 떨어져있는 집이라 그런건지..
집보러 오지도 않네요. 일주일 됐는데..

부동산에 전화해서.
계약 빨리 성사시켜 주시면 수수료 10만원 더 드린다고
얘기하면.. 집 많이 보러 올까요?

장마까지 시작되어서 걱정입니다.
IP : 221.140.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라쥬
    '09.6.20 9:15 PM (124.216.xxx.163)

    어휴 걱정되시죠? 저도 5월달부터 집을 매매로 내놨는데 보러오는 사람은 많은데 나가질않더라구요 집은 구해놓고...................계약금날릴까봐 전전긍긍하다 그제 다행히 나갔어요
    10월에 결혼하는 신혼부부라 날짜도 맞춰줄수있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정말 집내놓고 안나가니 죽겠던데.....그냥 미신인데 속옷에 가위를 감아서 문고리에 걸어두라고 해서 그것도 했어요 믿져야 본전이니 함 해보세요

  • 2. 맘만급해서
    '09.6.20 10:00 PM (221.140.xxx.62)

    속옷에 가위를 감아서요? 그거라도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에휴.. 정말 일주일됐는데 집도 한번 안보러오고.. 비는 주룩주룩오니.. 답답하네요.
    해라쥬님 집파셨다니 다행이네요^^ 축하드려요~

  • 3. ...
    '09.6.20 10:35 PM (203.142.xxx.123)

    저도 부동산에 그렇게 얘기해봤는데 별 효과 없어서 2년 다살고 나왔습니다.

  • 4. 저도
    '09.6.20 10:51 PM (122.36.xxx.144)

    저도 그생각했는데요.
    전세 정보 프린트해서 20군데 쫙~돌리니깐 일주일만에 연락왔습니다.

  • 5. 여러 부동산에
    '09.6.20 10:57 PM (124.50.xxx.22)

    한 군데에만 집을 내놓지 마시고 가급적 근처 모든 부동산에 집을 내놓으세요. 자기네 매물이어야 더 적극적으로 중개를 한답니다. 웃돈을 준다고 말하는 것도 효과 있구요.

  • 6. 그냥
    '09.6.20 11:28 PM (125.178.xxx.195)

    별 효용이 없죠, 전세 가격이 중요 합니다.

  • 7. 급한맘
    '09.6.21 9:26 AM (219.255.xxx.130)

    저 역시 전세 내놓고 몇주째 정말 한명도 보러 안옵니다. 제 생각에도 전세 가격이 중요한것
    같아요.. 요즘 전세가격이 많이 다운되어서 정말 입지적으로 좋은 조건이 아니면 힘들더라구요.
    저흰도 님과 마찬가지로 그리 좋은 조건이 아니라 도배장판까지 다 해준다고 해도 전세가격이
    넘 놓아서 복비 좀 더 챙겨준다해도 부동산에서 먼저 꺼려하네요.
    만기때까지 기다려서 나중에 주인과 전세금인하를 다시 얘기해야할것 같아요.
    저도 지금 답답해서 밥도 안넘어가고 잠도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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