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꿈을 꾸질 않고 어쩌다 꾸더라도 금방 잊어버리는 편인데요
며칠전 꿈이 아직도 기억나며 꿈을꾸면서도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꿈에 누가 식사 대접을 한다고 해서 갔더니 아주 좋은 음식점이더라구요.
안으로 들어갔더니 사방으로 물이 흐르는 가운데 방이 있구요. 한정식인지...일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종류의 음식이였는데 먹진 않았구요... 식사가 나오는데
절 초대한 사람이라고 한명숙 총리가 오셨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더러 고생했다며 자신 핸드백에 달린 버클을 귀한거라며 떼어
손에 쥐어 주시더라구요...
전에도 주신게 있다며 똑같이 생긴 조금 작은걸 보여드리며 사양했더니 필요할거라고......
감사하게 받았는데.... 배웅나와 인사하면 감사하다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크기가 다른 버클 두개를 받는꿈 혹 태몽일까요.
전 딸하나 아들하나 아이가 둘인데....
꿈 풀이 잘하시는 님 께시면 말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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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꿈인데요.....
꿈해몽 조회수 : 214
작성일 : 2009-06-15 07:12:39
IP : 211.59.xxx.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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