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학자다.
이명박의 청와대 입성으로 대한민국에 저주의 장막이 덮였음을 알린 사람이다.
이명박이 청와대에서 개신교 목사들 불러놓고 기도중 비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을 이방인 신에게 봉헌한후
보름날 밤에 봉황 한쌍이 청와대 뒷산에서 날아 가는 것을 도학들에게 들었고
이를 국민들에게 인터넷으로 알렸다.
세상이 요지경으로 변해서 드러내놓고 도학자다 하면
축지법을 써보라고 하고, 구름을 타 보라고 희롱을 한다.
그래서 세상 밖으로는 도학자임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이 한편으론 좋아진점도 있어
가끔 인터넷으로 이렇게 만난다.
깊은 명상으로 심령계에 들어가 영들에게 물어보고
시간의 흐름을 관하여 본즉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어
널리 세상에 고하노니
뜻있는 분들은 모든 사람들이 알게끔 널려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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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별로 굳이 짚진 않겠다.
이미 경찰 발표로 공개적으로 나와 있으니
시간이 많은 분들은 맞춰보기를 바랄뿐이다.
영적인 지혜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불행이 특히 위험이 다가오면
본능적으로 안다.
하물며 도청이 됨을 인식하고 있고
명박정권의 속성이 얼마나 위험하고 야비한 정권인줄 아는 노통이
위험을 감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래서 죽기전에 더욱 더 조심하고
측근들을 더욱 더 조심시켰을 것이다.
근데....왜 그날이 D-DAY였을까.
그것은 그러한 일을 기획한 무리들이 알것이다.
그날을 기획한 무리들은
애초에 음독살인을 기획하였다.
그것도 노통과 권여사 둘다.....
봉화산에서 권여사 소환 하루 앞두고 부부가 독극물로 음독 자살이 처음 기획목표였다.
근데....그 위험본능이 작동되서
노통이 그날 본인 혼자 나간것이다.
그날 부엉이 바위 근처 숲에서 쉬고 있을때
경호원이 담배 하나를 권한다.
평소 담배를 피시니 의심없이.....
이미 경호원이 실상은 적들에게 포섭되어
자신을 감시하는 요원이 ㄷㅚㅆ음을 아는 노통은
항상 슬로우로 주변을 살피고 조심하였다.
그날 경호원이 건네준 담배를 조금씩 피던 노통은
뭔가 이상함을 느껴을 것이다.
웬지 평소같지 않은 경호원의 모습과 행동
불안한 모습.....
잠시후 입술이 타들어가는 듯한 느낌
순간 위험을 직감하고
경호원을 따돌리고 숲으로 뛰기 시작했다.
그 담배에 이미 독극물 처리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필타에 처리된 독극물은 담배를 빠는 순간 침에 묻어
입술을 그다음엔 입을 목을 마비시키는 것이다.
노통이 갑자기 숲으로 뛰기 시작하니
경호원 당황하기 시작했다.
명색이 그래도 노통은 시골출신이니
목숨걸고 달리니 경호원도 순간적으로 당황 놓친것이다.
그 경호원 순간 판단으로 노통이 부엉이 바위위의 정토원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면 어쩌나
가는 도중 독극물로 죽더라도, 실신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발견된다는 것은
처음 의도한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경호원은 부엉이 바위위로 뛰어 가 정토원을 살피다가
결국 정토원 원장도 만나게 되었고
눈치로 안왔음을 직감하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 정토원장에게
아무일도 아니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고
뛰어 나와 다시 노통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무전에 대고 근처에서 지원차 대기하고 있던 공범들에게 말한 것이다.
<놓쳤다....보이지 않는다>
이 무전 소리는 공식적으로 사저에 있던 공범 한명과 통화 한꼴이 되지만
사실은 비공식적으로 또 다른 공범인 경호원 지원조들이 듣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숲으로 도망간 노통은
독극물로 몸이 쳐져 멀리 가지 못하고 그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그래도 마지막 안갓힘으로 저항해 보지만
그들은 노통의 양팔을 부러뜨려 저항의지를 꺾고
파이프로 노통의 머리 급소를 두번 가격하여 거의 절명 시킨다.
보통 그상태면 급사하지만
운이 좋은 노통은 아직 숨이 붙어 있었다.
경호원과 지원조는 시간이 너무 없었다.
파이프로 한번 더 칠 시간조차 없었다.
무전으로는 등산객이 올라온다는 소리도 들리고
누군가가 멀리서 볼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애초에는 독극물 담배를 노통에게 건네어 살해하거나 행동을 제지한 후에
노통이 담배 필 동안에 권여사에게 독극물 탄 음료수로 권하여 살해한후
권여사 검찰 소환 하루 앞두고 부부가 산책중 음독 자살로 몰아 갈려는 계획이었다.
물론 경호원은 부부가 은밀히 할 말이 있다고 해서 자리를 피해준 상태고
독극물은 경호원 본인도 모르는 것이라고 계획을 세워 뒀었다.
그다음에는 옆에 약병을 놓아 음독 자살로 하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험을 감지한 노통이 본인만 산책을 나오니
할수 없이 D-DAY를 놓칠수 없어 실행한 것이다.
계획이 틀어지니 살인범들은 급하게 노통을 업고 내려오게 되었고
등산화 한짝과 옷을 벗기어 추락 자살로 위장하게 된것이다.
그래서 119도 전화 할수 없었고
경찰 헬기도 , 소방소 헬기도 동원할수가 없었던 것이다.
지휘부에 보고하고 명령을 하달 받기에 급급했다.
결국 차령으로 운송하게 ㄷㅚㅆ고
그 차량 안에서 지시사항을 대기하는 동안 세영병원에 도착하게 되었던 것이다.
세영병원 도착할때까지도 지휘부는 무전으로 노통의 상태만 묻지 특별한 지시사항이
없었다.
그만큼 지휘부도 당황하여 어쩔수 없었던 것이다.
만에 하나 세상에 드러나면 상상할수 없는 끔직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더우기 이 작전 계획은 한나라의 대통령인 이명박도 왕따시키며 펼친 작전이니
실패시엔 정말 수습할수도 없는 난감한 상황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명박대통령은 노통이 세영병원으로 실려 가는 동안에
긴급 보고를 받고 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되고 그후 공범아닌 공범이 된다.
지휘부는 묻는다....
<지금 상태가 어떻냐고.....계속 지금 상태가 어떻냐고....말은 하냐고....
차속에서 어떻게 할까요하는 물음에는 무전기 저 너머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오직 한숨쉬는 소리와 침묵밖에>
의식이 있어도 말을 못할것이다.
이미 독극물에 의해 입술은 물론 목도 마비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영병원 도착후 의사의 처치를 지켜보며
소생이 힘들것 같다는 의사의 소견을 보며
경호원은 지휘부에 보고를 하고
지휘부는 경호원에 지시를 내린다.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라고....
애초의 목표물 최종처리 장소니까.
거기는 목표물을 처리하기 위하여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로서 작전명 <구국의 결단>사냥 작전은 끝났다.
한편 사저에 남아 노통부부의 음독자살후 유서문제를 처리할 유서처리반은
애초에 준비해온 유서를 써먹지도 못하고 상부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전에 준비한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하여 출력해놓고
전문가에 의하여 서명만 노통과 권여사의 필적이 들어 가 있는 것이었다.
그것도 가족에게 한통, 국민들에게 한통, 사랑하는 노사모 회원들에게 한통
철두철미하게 전부 3통의 유서를 준비한후
노통과 권여사의 음독자살 무전을 받은후에
노통의 책상 서랍에 넣어 두기로 하였었다.
일이 틀어진후
상부 명령만 기다리고 있던 중
마지막 지시를 시달 받는다.
컴퓨터 바탕화면에 유서를 띄어 두라.
유서준비조는 무전기 너머 건너오는 유언내용을 떨리는 손으로 받아 적는다.
쓰는 유서준비조의 손은 오타가 여러번 나도록 심하게 떨렸다.
저장한 내용을 점검한 유서준비조는 철자법을 틀린것을 발견하여
다시 수정의 과정을 걸친다.
상부 지휘부는 대 혼란에 빠졌다.
보통 이런 일은 기획단계에서 1안뿐만 아니라 2안, 3안을 준비한 후에
여의치 않을시는 작전 중단을 원칙으로 하여
교본대로 3안까지 준비해 뒀으나
독극물처리된 담배를 빨던 노통이 눈치를 채고
갑자기 경호원을 밀치고 숲으로 뛰는 상황에선
준비한 2안도 3안도,
그렇다고 중단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된것이다.
더우기 아무리 경호훈련을 받은 요원이라하더라도
암살훈련은 준비 안된 요원이었던 것이다.
돌발상황에
그것도 중단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물이 이미 엎질러 진 상황에서
상부지휘부는 분초를 다투는 토론을 거쳐
유언장을 불러주며 사상 초유의 컴퓨터 유서를 세상에 드러내게 된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그들의 실수 였음은 후에 역사가 기술할 것이다.
상부지휘부는 기존유서가 필요없게 되었고
노통은 추락사로 만들어 논 상황에서
유서가 필요하냐, 필요없냐의 판단을 5인 긴급내부 토론으로
결정하게 된 상황은 이렇다.
5인 지휘부는 긴급 무선연락을 받고 5분안에 결정한 후에
현장에 지시하기로 순간 결정을 하였으나
갑론을박하는 격한 토론은 쉽게 결론이 나지 않았다.
유서가 없을때의 앞으로의 상황...
유서가 있을때의 앞으로의 상황....
두가지 상황을 놓고 내부 토론을 벌이며 벌어진 이야기들은 이렇다.
유서가 없을시에는 추락사로 가장하면 되나
추락사로 가장한 타살의혹이 불거질 것이고
이때.....추락사를 가장 완강히 반대한 사람은 정보계통의 인물로
일반인이라면 모를까 대통령을 지낸 사람을 추락사로 하면 의심을 받는다고
요인암살의 기본 원칙이 추락사라고 말하였다.
결국 추락사로 하면 시신부검이 필수적으로 따라 올것이니
자살로 처리하자고 결론이 난것이다.
또한 그자리에서 유서작성에 들어가
문장 작성 경험이 있는 인물이 순간적인 유언장 작성을 하여
현장으로 작전을 시달하게 된것이다.
운명이란 말은 작성자의 말이 노통 너의 운명이다는 뜻이었고
화장하라 말은 부검을 예방코자 필수적으로 집어 넣은 것이다.
시신이 남아 있으면 몇년후에도 부검 할수 있고
앞으로 과학 수사 기술이 더 발달하면
이명박 정권이후 상황 변화에 따라
예기치 않은 일이 드러날 수 있기에
철저히 화장을 밀어 붙인것이다.
또한 화장을 거부할 경우를 대비하여
시신처리 과정에서 특수 약품을 사용할 계획까지 세워 놓았으니
참으로 가공할 만행의 무리들이 아니다 할수없다.
이 결정은 참으로 길고 긴 시간이었다.
그래서 노통의 시신을 붙잡고 현장조들이 시간을 끌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여기서 작성한 유언은 결국 시신부검을 피하게 하고
화장을 하게 하였으나
국민들의 공감을 불러 일을켜
예기치 않은 정치 상황이 되었다.
결국 지휘부가 작성한 유언은
올가미가 되어 이들의 목을 조이고 있다.
국민의 힘으로......조여지고 있다.
버티고 있는 이들의 무리들.....
조이는 국민들........
이제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국민들에게 맡기고
이 늙은 도학자는 물러나련다.
< 끝>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학자가 본 노통 의문사의 진실 (펌)
Jo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09-06-02 10:54:43
IP : 72.253.xxx.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럴땐
'09.6.2 10:57 AM (121.160.xxx.58)왜 개구리소년들은 못 찾아내는지 참 궁금해요.
2. 영화를
'09.6.2 11:02 AM (203.232.xxx.3)너무 많이 보셨나봐요..ㅜㅜ
3. 참...
'09.6.2 11:06 AM (211.57.xxx.98)실종자들이나 찾아주시지... 진짜 구름한번 타보라 해 보고 싶네...
눈 똥그랗게 뜨고 말이야..@@4. ▦후유키
'09.6.2 11:07 AM (125.184.xxx.192)도 안 닦고 미드 조금 보셨나부다..
5. .
'09.6.2 11:07 AM (125.132.xxx.187)ㅎㅎㅎ
독극물 담배...
주말밤 미드 그만봐요.6. 로즈다이앤
'09.6.2 11:11 AM (203.149.xxx.174)후유키님 답글 최고~!ㅋㅋ
7. ㅋㅋㅋ
'09.6.2 11:19 AM (211.182.xxx.1)도 안 닦고 미드 조금 보셨나부다.. 222222222222222
8. ..
'09.6.2 11:19 AM (220.88.xxx.143)코끼리를 쳐다보게 하려는 수작들이 너무 많네요
9. ㅉㅉ
'09.6.2 11:20 AM (116.125.xxx.92)원..별 시덥잖은..ㅉㅉ
근데 개구리 소년들은 발견됐어요...시신으로요..10. 수고하셨지만..
'09.6.2 11:23 AM (116.37.xxx.68)괜히 클릭했다는 생각만 드네요~~
11. 아나키
'09.6.2 11:29 AM (116.123.xxx.206)후유키님...
제 생각은 다릅니다.
조금이 아니라..미드 많이 본 것 같은데요..12. 클클
'09.6.2 11:32 AM (61.254.xxx.90)영감, 까라는 밤은 안까고 또 PC에 붙어서 뭐하는 겨?
13. 소설
'09.6.2 11:41 AM (210.121.xxx.217)정말 잘 읽었습니다.
14. 쑈를해라
'09.6.2 11:41 AM (123.214.xxx.220)살짝 명바기를 감싸면서 허위사실유포하시네...웃겨...
15. 큰언니야
'09.6.2 11:42 AM (165.228.xxx.8)영감, 까라는 밤은 안까고 또 PC에 붙어서 뭐하는 겨? 2222222222222222222
16. 액소시스트
'09.6.2 12:32 PM (124.51.xxx.174)고스트, 스팟 대본인가..
17. 그러게요.
'09.6.2 12:54 PM (118.217.xxx.164)저 상황에서 이명박은 왜 저만치 가져다 놓는지...
모르다가도 알겠네요.18. 풉~~
'09.6.2 1:28 PM (58.229.xxx.153)그런데 도사님??
이런 무시무시한 계획을 어떻게 한나라의 대통령인 이명박도
왕따시키며 펼친 작전이라고 하나용???
이명박보다 더 큰 권력이 있다는 말인가용?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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