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펌] 이멍박 대통력의 강한 의지- 꼭보세요 진짜 웃김
1. 빵터집니다
'09.5.31 9:32 PM (121.140.xxx.163)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n1=&sid1=&divpage=1213&sn=...
2. 빵터집니다
'09.5.31 9:33 PM (121.140.xxx.163)댓글들은 더 웃겨요
3. 인천한라봉
'09.5.31 9:34 PM (211.179.xxx.58)조건을 같게하던가.. 지는 우산으로 가리고..
4. ▦후유키
'09.5.31 9:35 PM (125.184.xxx.192)지만 우산쓰고.. 참 실용적이다..ㅉㅉ
대텅이 아니라 사또 같다 사또..5. 낭만고양이
'09.5.31 9:35 PM (125.142.xxx.146)아우 창피해
6. 댓글중
'09.5.31 9:36 PM (211.215.xxx.24)하나가 진짜 맘에 드네요
"진짜 이X끼는 멀 해도 패주고 싶네"7. ...
'09.5.31 9:37 PM (121.140.xxx.230)험!
말도 안돼...
정말 저런 일이???8. ...
'09.5.31 9:40 PM (59.9.xxx.65)최양략 라디오 게시판에 올려주고 왔어요...ㅋㅋ
9. 웃음이
'09.5.31 9:45 PM (219.250.xxx.207)터지는게 아니라 한숨이 늘어지게 나오네요
야~ 이 ㅁ ㅊ 것뜨라~10. 남들은
'09.5.31 9:45 PM (211.223.xxx.119)밥에 물 말아먹게 하고......
11. ...
'09.5.31 9:54 PM (122.46.xxx.118)군대 생활할 때 훈련 나가서 저렇게 빗속에서 빗물에 밥 말아먹은
경험이 있는데 그 때는 허허벌판에 비 피할 데라고는 전혀 없고 이미 한 끼
건너 뛴 뒤라서 울며 겨자 먹기로 그리 했지만 식판에 빗믈이 금방 고이더군요.
결국 빗물에 말아 먹은 셈인데....
신성한 국방의무 다 하느라 그랬으니 지금도 추억담이지만,
저기는 소위 청와대 아니던가요?
식당이 없어? 홀이 없어? 방이 없어?
무슨 쇼를 하느라고 손님들 불러 놓고 *랄을 떠는지..
그리고 왜 지만 우산을 받아?
지가 거기서 제일 높다고 과시하고 싶었나?12. .
'09.5.31 10:02 PM (203.236.xxx.208)대기업 총수들이었다면 저렇게 했겠어요?
13. 아꼬
'09.5.31 10:11 PM (125.177.xxx.131)사진 한장만으로도 무엇이 문제인지 이렇게 확실하게 인증을 해주네요. 이런 XXX
14. 존심
'09.5.31 10:13 PM (211.236.xxx.93)한놈만 비를 안맞고 있네...
이러니 소통이 되나...15. ....
'09.5.31 10:37 PM (118.217.xxx.169)옛날에는 오해 아닐까? 했는데 요즘은 다 믿깁니다.
정말 인증샷 입니다.16. 이래서...
'09.5.31 10:39 PM (122.32.xxx.10)쥐새끼를 만나본 사람들은 죄다 안티가 된다고 하나봐요.
어째 머리가 저렇게 돌아갈까요?
그 비싼 파라솔이라도 펼쳐놓지. 아깝나... -.-;;17. 참...
'09.5.31 10:40 PM (211.244.xxx.235)말로만 전해 들으면 불순세력의 왜곡이나 창작이라고 하겠어요..
상식의 대척점에 있는 자.....문득 우리가 불쌍해 지려고 합니다..18. 보름달
'09.5.31 10:41 PM (219.251.xxx.19)저렇게나 먹고 싶었을까...쯧...
부자들이.참..19. ..
'09.5.31 11:07 PM (222.106.xxx.168)저런,,,융통성은 밥말아먹었나...
20. 에휴
'09.5.31 11:09 PM (222.120.xxx.233)초대한 사람들 데려다놓고 저렇게 하고 싶을까요? 저기 간 사람들 불쌍하네요.
대기업 사장들이 왔으면 저러지 않았겠지 싶네요.21. /
'09.5.31 11:23 PM (59.7.xxx.171)사진 한장으로 대한민국의 현실이 보인달까...암담하다.
22. 진짜 빵~
'09.6.1 12:14 AM (121.167.xxx.89)터졌어요.. 울고있었는데 이 사진 보고 댓글 보느라 웃었네요..
남편도 불러서 보여줬더니 "미친거 아냐?"가 바로 나옵니다.23. ..
'09.6.1 12:18 AM (122.35.xxx.34)올만에 웃는다.. 어이없어서..
도데체 얘 머리에는 뭐가 들었을까요..24. 야비한놈
'09.6.1 12:31 AM (114.205.xxx.72)사람 봐가며 하는 거죠.
중소기업인들 오죽 만만하게 봤으면.25. ...
'09.6.1 12:45 AM (115.137.xxx.158)진짜 대단하시다~
예전에 선거전 후보들 집에 방문하는 TV프로에서 이승현이 MB집에 갔을 때
불독여사님께서 매일 매일 돌솥밥을 지어주시면서 내조한다고 하면서 딸랑 MB만 돌솥밥주고 이승현하고 본인은 그냥 밥을 먹는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때 이승현의 난감한 표정...ㅋㅋㅋ
어쩜 저럴까요?26. ....
'09.6.1 8:57 AM (99.28.xxx.33)처음에는 웃었는데...
갈 수록 가슴이 아립니다. 저런 대통령밑의 국민이라는게 가슴아픕니다.ㅠㅠ27. 그러게요
'09.6.1 9:38 AM (122.34.xxx.54)다른 분 말씀처럼
중소기업사장들이니 데리고 저런 쇼를 하는거지
대기업회장들 데리고 저짓하고 있겠습니까
에휴~28. 허거걱
'09.6.1 10:21 AM (118.39.xxx.120)아 진짜....
아마도
뇌세포구조가 우리랑 다른듯...
우리국민이 뭘 잘못했길래 저런*가 대통령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