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대한문앞 분향소 강제 철거는 작전지역을 오인한 일선 경찰의 실수라고 해명하셨다.
지난 10년간 서울경찰청장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았다.
지난 1년 6개월간 줄줄이 이름 다외우고 별명까지 붙이며 산다.
서울시민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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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 주상용 서울경찰청장은...
서울시민... 조회수 : 602
작성일 : 2009-05-31 19:03:15
IP : 121.135.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김없이
'09.5.31 7:04 PM (118.176.xxx.135)어김없이 또 등장하는 단어, 오인과 실수... 허허허 오해입니다. 허허허
2. 그들의
'09.5.31 7:18 PM (121.169.xxx.250)변명이 참 구차하넹~~~~
3. 우담바라
'09.5.31 7:31 PM (58.225.xxx.222)그려 아늑하지 니집 담장 바리바리 전경버스로 감싸줄께 평생 그러구 살어 응
4. ▦▦마.딛.구.나
'09.5.31 7:41 PM (220.78.xxx.66)저것도 눈이라고 달고 다니는데..
웬지 찌르고 싶어진당~~
장식용 눈깔을...5. ▶◀ 웃음조각
'09.5.31 7:47 PM (125.252.xxx.38)이젠 '오해'라는 단어 달고 다니는 인간들은 다 싫어지고 있습니다.
6. 실수라고?...
'09.5.31 7:53 PM (112.148.xxx.150)새벽 5시에 1번 오후 5시에1번... 2번이나 작전지역을 오인하냐?...
그런 무능력한 부하를 두었으면 상관이 책임지는거니...주상용 옷 벗어라...욕나온다7. 공감공감
'09.5.31 7:54 PM (221.146.xxx.39)지난 10년간 서울경찰청장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았다.
지난 1년 6개월간 줄줄이 이름 다외우고 별명까지 붙이며 산다.
서울시민 피곤하다.....
완전 동감입니다....8. 굳세어라
'09.5.31 9:03 PM (116.37.xxx.203)그러게나 말입니다.. 국개의원 몇과 똥리를 비롯한 몇도 외웠어요..
9. 공감2
'09.5.31 9:17 PM (125.177.xxx.10)지난 10년간 서울경찰청장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았다.
지난 1년 6개월간 줄줄이 이름 다외우고 별명까지 붙이며 산다.
서울시민 피곤하다..... 222222222222210. 옛말에
'09.5.31 10:05 PM (211.223.xxx.119)머슴은 주인 따라간다고 했는데
정말 딱 들어맞습니다.
후한 주인에 후한 머슴,
박한 주인에 박한 머슴.11. ...
'09.5.31 11:24 PM (222.120.xxx.233)3년 후 아늑한 독방에 넣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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