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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노무현 대통령님께 너무너무 죄송한 게 뭐냐면요ㅠㅠ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말을 82쿡에서 읽었는데
82쿡 님들도 어이 없어하면서 실망했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거 읽고 풉 하고 웃었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그게 너문무너무너무 죄송해서 미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레기의 망언인 줄도 모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저도
'09.5.29 9:12 PM (122.35.xxx.194)조중동 쓰레기를 보고 놀아났던 제가 한심하고 죄송스러워 미치겠습니다..
2. 저도
'09.5.29 9:13 PM (122.35.xxx.194)제가 처음으로 뽑았던 대통령..끝까지믿어드리지 못해죄송합니다..ㅜㅜ
3. 저도
'09.5.29 9:14 PM (58.228.xxx.50)오늘 라디오에서 들으니
당사자들은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검찰쪽인가 어디서 흘린 말이라고 나오더라구요 ㅠ.ㅠ
이렇게 인터넷이 발달한 한국인데 왜 우리는 진실을 몰랐을까요?
촛불때 저는 나라걱정에 잠못 이룬다는 말이 진실인걸 알았고
이번 노대통령 서거로 죽는게 사는거다, 죽어서 산다 이 말의 의미를 확실히 알게 됐네요.
참 전두화니 야는 못오겠으면 못온다고 하지, 뭔 전립선 수술이라고 변명을 한데요?4. ㅠ,ㅠ
'09.5.29 9:14 PM (211.58.xxx.176)저도 사후에야 알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 매장시키는 거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또, 또 속았어요. ㅠ,ㅠ5. 저는
'09.5.29 9:18 PM (118.176.xxx.135)조중동이 하는 짓인 거 알고 너무 어이없어서 웃었는데 ㅜㅜ
6. 그 시계
'09.5.29 9:21 PM (220.126.xxx.186)한겨레에서도..........
보도됐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때 저거 조중동짓이라고 했는데 댓글에서
뉴스에도 봤다고 했나....다른곳에서도 언급했다고
저거 진짜라고 막 그랬어요............
근데 그게 아니였잖아요...도청.....ㅜㅜㅜㅜㅜ7. 앞으로
'09.5.29 9:23 PM (116.123.xxx.122)가장 중요한 것은 ~했다. 라고 방송이나 신문에서 나오는 것보다
본인이 직접 말하는 것만 믿어야 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사실 일반인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뉴스하고 신문이잖아요.
거기에 나오는 보도가 오보인지 아닌지 걸러내기 솔직히 힘이 듭니다.
그러니 어느 정보만 나오면 그랬나보네, 혹은 그랬나?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다 그랬던 거 같아요.8. 인천한라봉
'09.5.29 9:39 PM (211.179.xxx.58)제가 처음으로 뽑았던 대통령..끝까지믿어드리지 못해죄송합니다.. 22222
이라크 파병했을때 그 속도 모르고.. ㅠㅠ9. ▦후유키
'09.5.29 10:01 PM (125.184.xxx.192)다른건 몰라도 논두렁이란 말 자체가 왠지 비하적인 느낌이 들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