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서, 너무 화가나서, 분향소 다녀와서...
소주 마셨더니, 잠이 오질 않습니다.
저와 같은 심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82에 왔는데...역시나...
저와 같은 생각들로 잠을 못이루는 국민들이시네요..
술도 마셨는데, 내일 혹시나..혹시나..깜빡할까봐...
지금 조기 게양하고, 글을 올립니다.
미리 국기 올려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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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기 게양했습니다.
쐬주반병 조회수 : 208
작성일 : 2009-05-29 01:06:32
IP : 221.144.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관
'09.5.29 1:08 AM (121.169.xxx.250)전 토욜부터 걸었어요~~~
2. 이제서야..
'09.5.29 1:16 AM (124.49.xxx.246)저도 이제서야 달았습니다.
저희집뿐이지만......꼭~ 기억하려구요..3. 달았습니다
'09.5.29 1:25 AM (121.132.xxx.80)저희도 깨끗한 태극기로
조기 달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미안해서...잠들어지지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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