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멍해 있었는데
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슬퍼지고 눈물이 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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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나날이네요.. 첫날에는
ㅜㅜ 조회수 : 263
작성일 : 2009-05-26 02:35:44
IP : 124.80.xxx.2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석형맘
'09.5.26 2:39 AM (210.97.xxx.40)그래요...........
정말 그래요..............
자야하는데.....내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자야하는데......2. //
'09.5.26 2:41 AM (121.88.xxx.126)아..저도 그렇습니다.
자꾸 분하고..아깝고..멍하고..
내일 학교보내야 하는데..내일 노무현 대통령님 만나러 가기로 절친과 약속도 했는데..
퉁퉁부은 눈도 가라앉혀야하고..할게 많은데 여기서 떠나질 못하네요3. 저두요..
'09.5.26 2:52 AM (211.244.xxx.219)피곤한데도 매일 3시를 넘깁니다...
슬프고 괴롭고 또 슬프고... 마음 아파서 이 앞을 떠날수가 없어요..4. ...
'09.5.26 3:06 AM (203.142.xxx.22)저도 그래요. 갈수록 힘도 없고 더 많이 울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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