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의 하나님은

여호수아10장8절 조회수 : 616
작성일 : 2009-05-26 01:49:31
성경을 읽다보니 이런 말씀이 있네요

"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그들중에서 한사람도 너를 당할자 없으리라."



내가 믿고 의지하는하나님은 정의로우십니다.

내가 아는 그분을 믿기에 위 말씀을 새기며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우리모두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IP : 218.145.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그래도...
    '09.5.26 1:52 AM (121.188.xxx.218)

    왜 데려가셨는지...


    물론 주님께서 다 생각한 바가 있으시고

    그뜻이 높아 인간은 이해할수없다는거 아는데...

    마음으로 이해가 안돼요....

    공정을 조금만 보여주시지...

    유다인들이 모세에게 다그치는 심정이 이해가 가요 ㅜㅠ

  • 2. 짜라투스트라
    '09.5.26 1:59 AM (61.109.xxx.111)

    그 정의로운 하나님은 대체 어디계신답니까?

  • 3. 긁적긁적;;
    '09.5.26 2:00 AM (121.188.xxx.218)

    양의 탈을 쓴 염소 아닌가요...?

  • 4. 저는..
    '09.5.26 2:12 AM (219.251.xxx.240)

    모태신앙입니다...
    어릴때부터 배워왔던 성경말씀... 정의의 하나님...
    정말 정의의 하나님이시라면...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들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이시라면.. 왜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되도록 그냥 놔두실까요?
    저는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버리셨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 5. 국민학생
    '09.5.26 2:15 AM (119.70.xxx.22)

    저는 이명박이 적그리스도인것 같아요.

  • 6. ..
    '09.5.26 2:44 AM (125.177.xxx.79)

    적그리스도 보다는,,
    아무래도..제이엠에스 쪽이지않을까요
    성나라당..인것을 봐도 그렇고,,

  • 7. 금당
    '09.5.26 3:59 AM (122.36.xxx.37)

    마태복음 24장부터 27장까지 읽으며 매주 그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젠 교회를 끊을려구요. 죄짓고 살고 싶지 않아요. 생의 본질과 말씀의 본질을 따라 살겁니다.

  • 8. ...
    '09.5.26 9:30 AM (122.40.xxx.102)

    하나님도 돈많은 명박이를 선택하셨나봅니다.

  • 9. 끼밍이
    '09.5.26 10:36 AM (124.56.xxx.36)

    저도 개신교인이지만.....오히려 하나님은 지금 이 모든 상황들을 통해서도 반드시 역사하실꺼라고 믿고 있어요.....약한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신다...는 말씀이 요즘 제 뇌리속에서 늘 맴돕니다.......언제나 약자의 편이신 하나님이 한국의 타락한 개신교와 가진자들을 향한 분노를 멈추지 않으실꺼라고 믿습니다..........깨어있는 몇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를 향한 거룩한 분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소수를 통해서 일 하실꺼에요....묵묵히 때를 기다리면서 기도합시다.........예수님이 당하신 고난과 노통께서(개신교인은 아니시지만)도 묵묵히 견디셨던 걸 기억합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382 청주, 대전에서 봉하로 조문가실 분 보세요. 4 조문 2009/05/26 257
463381 분당 야탑 분향소에서........ 19 은석형맘 2009/05/26 1,086
463380 이명박 일가 부동산 보유현황-대운하에 목숨 거는 이유 4 어진공원 2009/05/26 624
463379 이제 마음껏 눈물 흘려 볼랍니다 1 파파 2009/05/26 134
463378 희망이라 불러도 될까요? 1 2009/05/26 131
463377 연예인들이 봉하 내려가는건 많이 어려울까요? 2 skfek 2009/05/26 719
463376 ytn]돌발영상 "꿈" 11 눈물 2009/05/26 500
463375 이제 더이상 언론의 구라가 먹히질 않네요.. 2 .... 2009/05/26 673
463374 (펌) 영국 타임즈의 노무현 관련 논평이 가슴 아프게 하네요 9 SLR클럽 2009/05/26 1,347
463373 5개월 젖먹이 아기 데리고 봉하마을에 조문가는 거 힘들까요? 9 봉하조문 2009/05/26 295
463372 봉하마을 현장모습 보시나요? 6 마음 2009/05/26 514
463371 전 당신이 싫었습니다 3 ... 2009/05/26 584
463370 경향신문 끊어야 할까요? 34 바보 2009/05/26 1,809
463369 청와대 홈피에 속시원한 명문들이 줄을 잇는군요~ 2 씨언타 2009/05/26 1,016
463368 봉하마을에 없는 것들 3 ㅠㅠ 2009/05/26 509
463367 연말정산할떄 카드사용료랑 보험료같은거 합산해서 자동으로 뜨는거 어디가면 볼수 .. 1 como 2009/05/26 98
463366 오늘 체육대회에서 아줌마들 신나게 노래 부르고 춤추며 놀더군요.. 8 슬픔 2009/05/26 616
463365 23일..시어머니께 밀씀드리고 싶었던 말... 1 현실을보는눈.. 2009/05/26 397
463364 시흥시도 물왕예술제 한다는데 3 ㅠ.ㅠ 2009/05/26 214
463363 월요일, 강남역 분향소에서 알려드립니다. 22 세우실 2009/05/26 897
463362 국민장인데 왜이리 힘들어야하는지요 눈물 2009/05/26 207
463361 노무현이 말하는 유시민, 유시민이 말하는 노무현 4 그립다.. 2009/05/26 985
463360 이효선 광명시장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앞서 막말 14 이런... 2009/05/26 1,190
463359 무엇이 그리 겁나는 것일까요? 9 그들은 2009/05/26 579
463358 실린 글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1 ... 2009/05/26 128
463357 DJ.DOC 이하늘씨과 네손가락피아니스트 이희아씨 3 verite.. 2009/05/26 1,588
463356 그들은 노통이 그렇게 미웠을까? 2 ciple 2009/05/26 203
463355 노대통령의 선친묘를 보셨습니까? 5 2009/05/26 1,391
463354 아껴둔 만남이 오늘일줄이야... 3 오늘에서야... 2009/05/26 278
463353 [펌글] 유시민 의원님이 왜 그렇게 슬피 우셔야 했는지 알게 하는 글입니다 6 조중동=쓰레.. 2009/05/26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