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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음껏 눈물 흘려 볼랍니다
파파 조회수 : 134
작성일 : 2009-05-26 01:28:42
조금전 한돌을 갓 넘긴 아들 녀석이 잠투정을 하다가 잠들었습니다.
이 아이가 좀 더 자라서 대화가 통할 때 쯤 당신의 얘기를 하겠지요.
삶에 대해 정직하고 열정적이며 순수하신 대통령님이 계셨다고....
그런 분이 대통령으로 계신 동안 국민이어서 행복했다고....
아이에게 당신을 직접 보여주지 못하고,
얘기로만 전해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이를 달래는 아내 모르게 당신의 사진들을 보면서 눈물을 훔쳤는데,
이제 마음껏 눈물 흘려 볼랍니다
IP : 121.135.xxx.7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리고
'09.5.26 2:06 AM (121.188.xxx.218)진심으로 기도해주세요
이제 편히 쉬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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