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 안을때
모순덩어리 억압과 착취
저 붉은 태양에 녹아 버리네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나의 어깨동무 자유로울때
우리의 다리 저절로 덩실
해방의거리로 달려가누나
아~~ 우리의 승리
죽어간 동지의 뜨거운 눈물
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두려움 없이 싸워나가리
어머니 해맑은 웃음의 그 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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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신이 그토록 부르고 싶었던 노래
눈물 조회수 : 232
작성일 : 2009-05-24 00:34:34
IP : 121.151.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눈물
'09.5.24 12:40 AM (121.151.xxx.149)http://www.youtube.com/watch?v=4eIwVf56-oM
http://plsong.com/bbs/box.php?ver=_71&sanha_out=&sno=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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