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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즈플래닛 뭐하는 회사예요??

... 조회수 : 425
작성일 : 2009-05-21 21:40:36
오늘 전화가 왔네요..
올해 5살인 울 아들이 재작년에 브랜드아동복 모델 선발대회를 지원한 적이 있는데..
같이 주최한 회사라며..
원하는 모델감이라며..
한번 회사에 오라고 하네요;;
인터넷검색해보니..
유명한거 같긴한데..
돈벌기 위한 상술인건지
아니면 사칭하는 사기꾼인지..
답답하네요 ㅡㅡ;;
아들이 그냥 보통얘들처럼 생겼으면 상술이라 생각하겠는데..
제가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 만인이 공증해주는 미남이거든요...
반면에 딸은 좀 ..ㅋㅋ (딸아 미안해 ~)
내일 또 전화한다는데;;
저도 나름 알아보긴 하겠는데..
사기꾼인지..!자꾸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사기꾼인지 아니면
6개월간 180만원 트레이닝비를 뜯기위한 상술인지!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IP : 121.186.xxx.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1 9:43 PM (116.39.xxx.253)

    제가 보기엔 상술같습니다.
    저도 전화자주 받아요.
    백일사진응모해서 상탄적 있거든요.
    그런데 돌즈음부터 전화와서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전화자주 오네요.
    아이들 프로필은 3개월인가 6개월인가 마다 찍는다고 하네요.
    그때그때 얼굴이 달라지는데 백일사진이후로 얼마나 달라졌는데 지금껏 연락이 오다니...
    전 상술이라 봅니다.

  • 2. 모델학원
    '09.5.21 9:45 PM (114.205.xxx.153)

    모델에이젼시인 것은 맞아요.
    하지만 상술입니다. 저도 전화받은 적 있어요.
    물론 저도 고슴도치엄마인지라 어디 내놔도 안떨어지는 딸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프로필이며 모델지도 등의 명목으로 돈 뜯어내겠지요.
    그렇다고 진짜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희박하겠지요.
    아이들한테 헛된 희망 안겨줄 필요없어요.

  • 3. .
    '09.5.21 9:47 PM (116.39.xxx.253)

    맨 첫글이인데요.
    울딸, 쌍꺼풀없고 얼굴통통한... 전형적인 백일아이 모습이라 뽑혔었어요.
    지금은 무지 마르고 초등저학년에 어울리지 않는 V라인 얼굴... (얼마나 말랐으면... ㅠ.ㅠ)
    하지만 그쪽에서 울애 지금 얼굴을 본것도 아니고,
    또 여자애들은 눈크고 정말 이쁘장한 애들이 많아서 꿈도 안꾸거든요. ㅠ.ㅠ

  • 4. ....
    '09.5.22 7:40 AM (115.136.xxx.205)

    우리 막내동생도 딸래미 사진 카페에 올린 거 보고 연락왔습니다. 우리 막내는 240만원인가 들여서 결국 딸래미 등록하고 교육시키더군요. 그러면서 키즈xxx 사이트 모델로 사진찍었다고 자랑하더군요. 그 사이트 들어가보고 별볼일 없는 쇼핑몰이네요. 240만원 갖다바치고 6개월동안 잘 놀았다 생각하면 될듯....

  • 5. 상술
    '09.5.22 10:35 AM (116.126.xxx.30)

    저희 아들도 마트갔다가 사진 찍히고(?) 얼마후 연락왔던데 다 상술이래요
    트레이닝비 받기위한.. 저같은 경운 프로필 사진 찍는다고 70, 운영비 얼마 하던데..
    암튼.. 진짜로 자기네가 키우고 싶다면 그런거 안받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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