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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정책은 없고 치안대책만
세우실 조회수 : 69
작성일 : 2009-05-21 11:01: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10007115&code=...
그 사람들에게 지킬 밥그릇은 있나요?
사람을 벼랑으로 몰아넣고 안 떨어지려고 발버둥치면 그게 폭력이 되는거?
더 웃긴건 그게 먹힌다는거죠 ㅎㅎㅎㅎㅎㅎㅎ 좀 웃고 시작하겠습니다.
세뇌가 무섭긴 무섭군요. 일단 "노동" 두 글자만 나와도 빨갱이 생각하는 사람들 많으니까요.
내년도 마이너스 성장률일지도 모르겠네요. ㅎ
그리고 또 국민들이 배가 불러서 그렇다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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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고,
물은 차면 넘칩니다. 다만 차기 전에는 몰라요.
모퉁이를 꺾어야 집이 나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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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5.21 11:01 AM (125.131.xxx.175)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10007115&code=...
2. 안그래도
'09.5.21 1:11 PM (118.176.xxx.225)지인이 그러더라구요
이젠 노동계를 지지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거라구
지금껏 노동계를 지지하는 사회 있었나요?
96-97년 노동법 개악때 총파업 초반 정도나 약간 우호적인 분위기였지
언제 우리 국민들에게 '노동'이라는 문제에 대해 폭력과 레드 컴플렉스 없이 바라볼 기회나 있었나요?
대부분의 언론은 언제나 본질보다 표면적인 행위들을 다뤘고
지난 두 정권에서도 노동은 언제나 소외되었지요
이메가씨 얼씨구나 좋다 춤추고 있겠지요
그 핑계로 보기싫은 집회 못하게 하면되니까
대나무를 가지고 죽창이라는걸 보면 대나무 죽 정도는 아는가봐요
이런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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