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프로폴리스 복용..

억만순이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09-04-24 11:33:36
프로플리스라는걸 전혀 몰랐다가
여기에서 알게 돼어 오늘 처음 복용해봤는데..
그맛에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벌꿀 축출 뭐 그러길에 달콤 쌉싸름한줄 알았는데..
욱..안전 쓰고 이상 야릇한맛,,
성인인 저두 정말 못먹겠는데..
이걸 아이들이 먹나요..
아이들에게 먹여 효과보았다는 주부님들도 계시던에
어떻게 먹이셨나요..?

꿀벌님이 잘아시는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물어보면 좋겠지만
너무 귀찮게 하는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IP : 116.41.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제..
    '09.4.24 11:34 AM (210.221.xxx.171)

    먹기 편하게 정제나 캡슐로 나오는 것도 있어요..

  • 2. 궁금이
    '09.4.24 11:35 AM (121.159.xxx.205)

    아이들 씹어먹기좋게 나오는 제품들 있어요.

  • 3. 억만순이
    '09.4.24 11:41 AM (116.41.xxx.184)

    아..아이들 먹일건 정제로 사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4. 마이마이
    '09.4.24 11:43 AM (119.67.xxx.185)

    정말 오묘한 맛이죠? ㅋㅋ 저도 처음 먹어봤을때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상한 맛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어요. 저희 딸(세돌)이 감기가 잦고 혀가 잘 헐어서 프로폴리스를 자주 먹이는데요..그냥 팅쳐 타입(스포이드 달린거) 먹여요. 목감기 있을땐 고개를 뒤로 젖히게 해서 목구멍 안쪽으로 떨어뜨리고 바로 물 먹이고 마이쭈 하나 주거든요. 그럼 먹더라구요. 정말 좋아하는 간식으로 꼬셔보세요. 저도 목 부으면 목구멍 깊숙히 떨어뜨리는데, 그럼 그런대로 먹을만해요. 물에 타서 먹는건 정말 너무 힘들고, 혀에 떨어뜨리는것도 고욕인데 목구멍 깊숙히 떨어뜨리면 그냥 향만 좀 올라와요. 대신 아이나 어른이나 먹고 바로 뭔가를 맛난거 먹어줘야 그 맛을 잊어요 ㅋㅋ초기 감기에 효과 좋습니다~

  • 5.
    '09.4.24 11:45 AM (219.250.xxx.222)

    프로폴리스...전 부작용을 심하게 겪어서 못먹어요
    다들 좋다고 하시는데, 제겐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ㅠ.ㅠ

  • 6. 억만순이
    '09.4.24 11:48 AM (116.41.xxx.184)

    간혹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겪으셨어요..
    평소 알레르기 체질이나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었나요..?

  • 7. ..
    '09.4.24 11:51 AM (125.177.xxx.49)

    저도 못먹겠는데 아이는 잘 먹어요 워낙 한약이나 노니쥬스- 이것도 먹기힘들죠- 이런거 많이 먹어 그런가 별말 없어요

    처음만 이상하지 곧 익숙해지나봐요 저는 어른용 캡슐 먹는데 애들은 스포이드로 떨어뜨려주는 원액이 더 편해요

    이거 먹고 운동하고 해서 그런가 겨울내내 감기 안걸리고 건강하게 지나갔어요

  • 8. ...
    '09.4.24 12:09 PM (211.108.xxx.17)

    우리 아이는 아직 정제를 못삼켜서 그냥 씹어먹으라고 하는데,
    아침에는 안먹으려고 합니다.
    애들이 냄새 난다고 한대요..
    저녁에 씹어먹어요.

  • 9. 8살짜리
    '09.4.24 12:41 PM (203.142.xxx.231)

    아들녀석..잘먹어요.. 한 일년됐거든요. 자기전에 물컵에다가 몇방울씩 떨어뜨려서 먹는데.
    저도 처음엔 긴가민가하면서 먹었는데 1년지난 지금에선 확실히 효과는 있는듯해요.
    일단 비염과 감기를 늘 달고 살던 저랑 아이랑. 그 빈도가 정말로 줄었구요.
    그리고 설사 걸린다고 해도. 한달내내 골골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며칠안에 나아요.
    그거때문인지. 아니면 몸이 건강해진건지 몰라도. 하여간 저는 만족합니다.

  • 10. 5살 늦둥이
    '09.4.24 2:15 PM (211.57.xxx.90)

    따뜻한 물에 두방울 떨어뜨려 매일 저녁 먹여요. 이거 안마시면 쓴약 먹어야 한다고 협박하면 금방 마셔요. ㅎㅎ. 확실히 효과 있어요.

  • 11. ~~
    '09.4.24 2:56 PM (121.172.xxx.29)

    그릇에 묻으면 잘 않씻겨지고 닦는거 귀찮아서
    입안에 물 조금 물게 하고 하늘보고 입벌리기 시켜요
    그리고 스포이드로 몇방울 떨어뜨리면 바로 꿀꺽 삼켜요
    물에 타서 먹는것 보다 쉽게 먹어요..
    7살인데 원액 잘 받아 먹어요

  • 12. 요구르트에
    '09.4.24 10:02 PM (202.136.xxx.189)

    몇방울 떨어뜨려서 먹으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806 노무현을 좋아하지 않는 기자의 넋두리(김연세) 18 떨떠름 2009/04/24 1,100
456805 울아들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4 뿌듯^^ 2009/04/24 1,183
456804 일반 세탁기 구입할려는데요? 4 딸기 2009/04/24 494
456803 지금은 상관없지만... 8 비가온데요 2009/04/24 670
456802 불구덩이로 들어가려는 처자에 모두 낚였네요 증거 남김 8 인증샷 2009/04/24 2,412
456801 아이들 시력검사는 몇세부터 해야하나요? 4 .. 2009/04/24 478
456800 시댁 부양 강요한다는 남친이랑 결혼 고민한다던 처자..낚시꾼입니다. 22 낚시주의보 2009/04/24 1,972
456799 스피디30 1월에 샀고 거의 새제품인데 중고가 책정 도와주세요 7 루이 2009/04/24 899
456798 분당에 룸있는 식당 좀 추천해주세요..(상견례 장소 문의) 2 분당식당 2009/04/24 1,201
456797 `교육세 폐지' 방침에 교육계 반발 3 세우실 2009/04/24 352
456796 식기체척기 (리플 플리즈~~~) 1 어때여~~?.. 2009/04/24 368
456795 요즘 꽃게철인가요? 5 2009/04/24 800
456794 그런 쪽에 뉴라이트 2009/04/24 238
456793 아까 게장 글 보고... 게장 2009/04/24 425
456792 청바지살 때 꼭 여성라인으로 사시나요? 궁금해요.... 2009/04/24 414
456791 남편이 저보고 라따뚜이에 나온 쥐 같다는군요..칫 4 남의편 2009/04/24 599
456790 봉사하러 다니시는 분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세요? 8 40대 아줌.. 2009/04/24 824
456789 초절약 님과 관련하여... 14 .. 2009/04/24 1,970
456788 8세 여아 달리기 자세가 이상하다고 몸이 불편한 곳 없냐고... 4 달리기 2009/04/24 555
456787 여자치과의사분들 계신가요? 8 궁금 2009/04/24 4,558
456786 5월 4일 정도에 애버랜드 가려고 합니다. 5 부산맘 2009/04/24 931
456785 전업주부님들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12 살짝 무료 2009/04/24 1,693
456784 올해 이사가면 안되는 방향이 어딘지요? 4 ** 2009/04/24 864
456783 같은 동네 사남?????? 13 엥?????.. 2009/04/24 1,693
456782 아침일찍 화장받을수있는곳 있나요? 3 화장 2009/04/24 332
456781 홍준표 "폭력 재범 강기갑, 법적조치할 것" 3 세우실 2009/04/24 380
456780 5. 4 날 부산에서 고성가는길 막힐까요. 5 공룡엑스포 2009/04/24 404
456779 요즘 문어 참 좋네요... 6 추억만이 2009/04/24 891
456778 좋은오븐 궁금해요~제발알려주세여~~ 3 궁금이 2009/04/24 445
456777 프로폴리스 복용.. 12 억만순이 2009/04/24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