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생겨서 8월에 미국에(친척방문) 다녀와야하는데..
하필 제일 성수기때라 걱정부터 앞서네여
그래서 몇가지 조언좀 구하고자합니다
첫째..비행기표를 미국에서 끊어서 보내주면 더 저렴한지여
둘째..여권이랑 비자는 언제쯤 만들어 놓는게 좋을지..
세째..어떻게 해야 저렴하게 잘 다녀올수 있을지..
부탁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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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미국갈일이..
혜영맘.. 조회수 : 667
작성일 : 2009-04-24 11:18:24
IP : 211.222.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억만이
'09.4.24 11:20 AM (122.199.xxx.204)http://www.toptravel.co.kr/
탑항공 이용하세요
미리 하시면 쌉니다.2. ㅇ
'09.4.24 11:26 AM (124.53.xxx.113)일단 여권과 비자는 미리 만들어두시고요. 성수기되면 많이 기다리셔야 하거든요.
비행기는 할인항공권으로 한국에서 끊는 게 젤 싸요.
저는 와이페이모어 www.whypaymore.co.kr 라는 사이트 자주 가는데 항상 젤 싸게 샀었어요.3. 미래의학도
'09.4.24 11:34 AM (125.129.xxx.33)여권은 요즘 전자여권 발급받고 여행허가만 받으면 비자가 필요없어요..^^
그리고 항공권은 미국에서 구입하더라도 한국지역 운임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가격이 오히려 더 비싸지는 경우도 있어요..^^;;(수수료가 나오거든요)4. 그냥
'09.4.24 11:59 AM (121.166.xxx.58)그냥 한국에서 사는게 제일 싸요.
근데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세요...
제가 제작년 6월에 8월 미국 갈려고 알아보다 표 없어서 못간 적 있어요.
요즘은 환율이 비싸서 미국오고 가는 비행기가 텅텅 비긴 하던데
성수기는 또 모르니까요.
여권 하고 비자는 일찍 일찍 만들어두세요.
6월쯤 되면 어학연수 가는 학생들 때문에 인터뷰 날짜가 밀려서
원하는 날짜 잡기도 힘들어진답니다. 날씨 더운날 서류떼러 돌아다니는것도 별로고요.5. ...
'09.4.24 12:44 PM (210.117.xxx.38)비행기표는 무조건 출발지에서 끊는 것이 제일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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