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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크리닝 값이 너무비싸 부담되요

보시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09-04-22 09:27:12
겨울옷  드라이크리닝 값이  거의10만원 가까이 나왔네요. 철바뀔때마다  드라이값이  엄청나네요.

백화점에서산  메이커옷이라  집에서 막빨았다가는  옷이 변형될까봐 드라이 맡기는데,   너무 부담 되네요.

님들은 전부 세탁소에 맡기나요??   집에서 빨면  경제적일텐...  옷이 변형되지않는  홈드라이 세제  뭐가없을까요??
IP : 58.141.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9.4.22 9:30 AM (124.50.xxx.178)

    남편코트류만 맡기고 아이들것, 니트류는 집에서 홈드라이해요,, 드라이값만 모아도 새로 옷을 사겟더라구요,, 겉옷만 5-6천원선에서 각각 맡기고,, 니트 블라우스, 이런건 집에서 해도 되요

  • 2. ..
    '09.4.22 9:34 AM (121.162.xxx.130)

    그래도 한벌에 10만원넘는 옷들인데 몇천원아끼겠다고 그냥 빨면 더 손해인듯싶어요. 저도 전에 그렇게 빨래했다가 비싼옷들 다 버렸죠 마트에 붙어있는 세탁소(예를들어 이마트 크린에이드-여기가 맘에 들어요 )가 좀더 저렴하니 그쪽을 이용해보세요

  • 3. ....
    '09.4.22 9:42 AM (61.109.xxx.203)

    저도 코트류만 드라이 맡기고.. 니트, 블라우스 종류는 집에서 세탁해요
    몇년동안 드라이만 해왔던 니트를 집에서 물빨래했는데.... 시커먼 땟국물에 완전
    허걱했었네요.

  • 4. 가죽
    '09.4.22 9:53 AM (221.163.xxx.144)

    하고 코트랑 비싼 니트 맡겼더니 5만원 넘게 나왔던거 같아요..요즘 겨울이 그닥 춥지 않고 패딩을 자주 입어서 모직 코트 한 5번 이내 입었고 상태 괜찮으면 걍 2년에 한번정도 드라이 해요..가죽도 그렇고..어차피 드라이 넘 자주해도 비싼옷이라도 상한다고 하더라고요..

  • 5. ...
    '09.4.22 11:07 AM (119.66.xxx.84)

    겉옷, 정장만 드라이 맡기고, 니트, 블라우스 등은 다 홈드라이 하는데 여태까지 망가진 옷은 없어요.

  • 6. 집에서
    '09.4.22 1:25 PM (210.16.xxx.165)

    오물이 묻거나 때가 심하게 타서 보일 정도만 아니면 코트, 블라우스, 니트종류 집에서 세탁해요. 니트나 블라우스는 울세제 사서 가끔 빨아주고 평소에는 하우젠 세탁기에 에어워시로 돌려서 입어요. 기분 나쁜 냄새나 세균(?)종류들 살균세탁해서 입는 기분이랄까요^^ 위에 어느분 말씀 처럼 이렇게 하니까 몇 년에 한 번 정도만 세탁소에 갖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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