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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조의여왕ㅋㅋ

드라마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09-04-22 09:22:21

온달수 뒷조사 한다고 열심히 하잖아요

잔챙이도 그런잔챙이가 없어서..라고 보고하는 장면에서 얼마나 웃었던지..

이혜영아들이 영어읽기하면서 아빠(이름을 잘 모르겠네요)앞에서

당신은 비열하다 나쁘다 하고 읽는장면도 한참을 웃었네요 ㅋ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내용을 참 재밌게 이끌어 나가는거 같아서 기분좋게 봤네요~ 많이 웃어가면서요~

IP : 221.139.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09.4.22 9:26 AM (168.248.xxx.1)

    불안끄고 퇴근해서 경비아저씨한테 한소리 들었답니다 했더니

    부장이 장난쳐 하는 장면도 웃겼어요

  • 2. 광고지대로
    '09.4.22 9:31 AM (211.61.xxx.9)

    그거깜빡이 영어더라구요
    깜빡이 영어가 내조의 여왕 협찬사
    광고지대로다..라고 생각
    저희 신랑도 벌떡 일어나더니 저거 깜빡이 아나ㅑ/ 이러더만요

  • 3. 광고
    '09.4.22 9:36 AM (220.126.xxx.186)

    맞아요
    내조의 여왕 끝나면 자막 엄청 크던데요?
    요즘 방송사들 광고가 너무 지나쳐요 예전엔 협찬사 문구 하나 보려면 돋보기 가져와야했는데
    내조뿐만 아니라 다른 드라마에서도 광고가 지나치더군요

  • 4. ㅋㅋㅋ
    '09.4.22 9:41 AM (168.248.xxx.1)

    내조의 여왕 PPL도 은근 장난아니예요;;

    대충 큰데가 청정원, 파프리카, 깜빡이든데;;

    온달수 다니는 회사 퀸즈푸드 모델이 청정원인거 같고

    온달수 딸이름도 정원이;;

    파프리카는 뭐 수도 없이 나오죠;

    어제도 이혜영네 집 식탁에 파프리카 올려져 있던데;;

    예전에 한우농가 찾아갔을때도 파프리카 팩하는거 나오고;

  • 5. 샤핑
    '09.4.22 9:43 AM (114.204.xxx.22)

    작품 #1 작품명 -샤핑-65만원 낙찰 ㅋㅋㅋㅋㅋ
    김이사 와이프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 6. 파프리카
    '09.4.22 9:43 AM (59.5.xxx.126)

    파프리카도 엄청 많이 나오거든요.
    그렇게 크고 좋은 파프리카는 아마 한 개에 삼천원넘을것 같더라구요.

    어제 깜박이 영어듣고 움찔하는 부장님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사장 와이프 경매개막식 복장,, 모자.. 저는 모자가 항상 냄비꼭지처럼
    머리위에 달랑 얹히는데 그녀의 모자는 머리에 푹 내려앉더군요. 너ㅜ너무 예뻤어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티비에 자막 나오잖아요. '너무 좋았어요'라고 출연자가 말하지만 자막은
    '매우 좋았어요'이렇게 나오더군요. 안좋은 일에 대한 수식어로 "너.무. 아파요'는
    그대로 보여지고요. 좀 억지 아닌가 싶은때가 많아요. 너무 예뻐.. 좋기만하구만.

  • 7. 허걱~
    '09.4.22 9:44 AM (61.109.xxx.203)

    그러고보니 정말 딸아이 이름이 정원이네요...
    전혀 생각못했던건데... 윗님... 정말 대단하십니다....ㅎ

  • 8. ㅠㅠ
    '09.4.22 9:48 AM (114.207.xxx.19)

    어제 아이 시험공부 감시(?)하느라 못봤어요.
    무료로 볼 수 있는데 없죠?

  • 9. 이혜영
    '09.4.22 9:58 AM (203.232.xxx.22)

    너무 이쁘게 나오던 걸요.
    칙칙하니 질투쟁이였다가 다시 맘 바꾸고 화~~사하게 이쁘게 나와서 좋았어요.

  • 10. ..
    '09.4.22 10:27 AM (115.161.xxx.131)

    나이가 들어 그런가 개그맨들이 하는 건 하나도 안 웃긴데 오히려 드라마보면서 웃게되요.^^

  • 11. -
    '09.4.22 11:56 AM (61.73.xxx.80)

    작품 샤핑 소개할때도 웃겼지만, 그거 끝나고... 다들 억지 박수 칠때... ㅋㅋ 그 박수치는 과장된 행동들도 웃겼어요.ㅋ.ㅋㅋㅋ

  • 12. 지나가다
    '09.4.22 12:47 PM (121.161.xxx.110)

    파프리카님, 그건 문법상의 오류이기 때문이에요.
    '너무'란 말은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라는 뜻이기 때문에
    그 자체에 '싫다'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예쁘다'라고 하면 '예쁜게 지나쳐서 싫다'는 뜻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자막에서 '매우 예쁘다'로 바꾼 거구요.
    '너무 아프다'는 문법적으로 맞으니까 그대로 자막에 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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