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소식도 그렇고
울산의 소식은 어둡네요.
좋아할 사람은 뻔하고요.
죽 쑤어서 개 준다는 말이 있는데
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는데
또 저렇게 다투네요.
큰 실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경기 교육감 선거는
그저 지나가는 햇살이었는지..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417165033§ion=01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 조회수 : 484
작성일 : 2009-04-17 23:41:44
IP : 59.13.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7 11:41 PM (59.13.xxx.155)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417165033§ion=01
2. 진보
'09.4.17 11:43 PM (125.178.xxx.140)정말 진보는 서로 물어뜯고 작살나는게 필연인지...서로 개혁되지 않으면 못 봐주고
반면에 보수는 똘똘 뭉쳐요. 에구...3. .
'09.4.17 11:45 PM (121.134.xxx.188)앞에있으면 확 한대 때려주고싶네요.
4. 입만 살아가지고
'09.4.17 11:47 PM (116.39.xxx.201)노대통령 깔 때는 신나게 까더니만, 지들이나 잘하라고 지들이나...
5. 아꼬
'09.4.18 12:09 AM (125.177.xxx.131)일개 국민들보다 더 찌질해야 정치그릇이 되나 봅니다.
경기도교육감 기쁨도 잠깐. 전략과 공조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보고도 모르니 할말이 없네요. 교육감님 당선소감이 생각납니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아이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정치인들을 믿을 수 없어 행동할 수 밖에 없는 시민들은 이제 정말 돌려 받고 싶은데.....6. ..
'09.4.18 12:25 AM (222.236.xxx.5)아이고 한심한 울산연합들 쯧쯧
7. 구름이
'09.4.18 6:31 AM (147.47.xxx.131)한심한 것들 맞습니다. 정말 앞에 있으면 욕이나 실컷 해주고 말겠습니다.
8. ...
'09.4.18 8:53 AM (124.54.xxx.90)저도 울산살지만.. 울산 북구의 모습 정말 안타깝습니다.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에.. 저러다 결국은 파란색당의 누구누구 좋은 짓 하게 되겠지요.
울신랑이 직장이 북구인데.. 민노당,진보신당 후보가 지나가도 자기는 악수도 안한답니다. 합치면 악수한다고 그랬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