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아과 한쪽면에 실내놀이터 신발벗고 들어가는곳이요~~

주부 조회수 : 436
작성일 : 2009-04-17 17:22:29
오늘 소아과다녀왔어요.
아이가 감기라서~~
실내놀이터에서 한참 재미있게 놀고있었죠..

한 아이가 엄마랑 오더니, 실내놀이터로 아이가 스스로 걸어들어갔어요. 15개월이상되는 걸음마잘하는 아이~
신발을 신고 여기저기 다니더라고요. 아이엄마는 자기아들이 자랑스러운지 미소지으면 아이 보고 있더라고요.
신발을 벗길 생각이 아주 없는분 같았어요.

제가 아이엄마에게 아주 짧게 신발벗고 들어가야하는데요. 라고 이야기 했어요.

제발 좀.. 실내놀이터에서 아이 신발 꼭 벗는곳이라면 아이 발이 꼬까신이어두 걸음마하는 아이라면 꼭 벗겼으면 합니다.

저 너무 예민한거 아니죠???
IP : 58.140.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17 5:32 PM (222.238.xxx.205)

    전혀 예민하지 않으세요
    그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엄마가 문제죠

  • 2. 저도
    '09.4.17 10:52 PM (125.178.xxx.12)

    그거 너무 싫어요.
    자기네 집에서 그러던가 말던가...
    지킬건 지켜야죠.

  • 3. ..
    '09.4.19 2:09 AM (222.235.xxx.178)

    그런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나 많아요.
    저도 대놓고 말합니다. 그러면 또 듣기싫은지 쌜쭉해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면서 귀찮아서 그런다는거
    저도 알고 자기 본인도 아니 아무소리 못하는거겠죠?
    잘못된건 자꾸 지적해줍시다. 큰소리 나는 상황되면 같이 큰소리도 내고요.
    그러다보면 사람들 인식도 조금씩이나마 억적로나마 나아지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073 전자제품 A/S센타말고 고치는곳 없을까요? 3 ㅜ.ㅜ 2009/04/17 451
454072 왜 시어머니는 손자라고 하시는걸까요? 4 며눌 2009/04/17 1,212
454071 집에서 겨울옷...홈드라이...하시는님??? 3 홈드라이 2009/04/17 778
454070 아이가 존댓말은 언제부터 하나요? 18 4살아들엄마.. 2009/04/17 1,055
454069 신주머니 흔들고, 회전의자 돌리고, 책상의자에서 엉덩이 들썩이고... 1 아들맘 2009/04/17 512
454068 머리염색 집에서 해도 괜찮을까요? 8 머리염색 2009/04/17 1,604
454067 눈높이 대교선생님 급여 1 대교 2009/04/17 1,053
454066 애호박 포장 두꺼운 비닐로 꽉 맞게 포장 된거 있잖아요. 7 새댁 2009/04/17 1,601
454065 濠 길잃은 10대 구조전화 장난취급 사망 2 세우실 2009/04/17 696
454064 소아과 한쪽면에 실내놀이터 신발벗고 들어가는곳이요~~ 3 주부 2009/04/17 436
454063 그냥 제가 살아온 이야기... 34 ^^ 2009/04/17 5,849
454062 케이블 해지하니,,,위약금20만원이 나왔네요.. 1 .. 2009/04/17 858
454061 별거 아니지만 장터 거래하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네요 ㅎ 26 다양한사람 2009/04/17 2,239
454060 아침7시경에 한 해물파전 상했겠죠??? 7 새댁 2009/04/17 784
454059 다들 어릴때 이런 귀여운(?) 실수 해보신적 없으세요? 3 ... 2009/04/17 596
454058 요즘 마이너스통장의 이자가 어느정도인지 아시는분? 12 대출이자 2009/04/17 1,060
454057 가정 어린이집 교사 4 어려울까요?.. 2009/04/17 798
454056 율곡도 놀란 ‘신사임당 포장술’ 1 세우실 2009/04/17 628
454055 한달 200 kw 면 많이 절전하는거지요? 4 그러고도 2.. 2009/04/17 569
454054 전립선암이어서 3 전립선암 2009/04/17 770
454053 유치한 개그 7 2009/04/17 827
454052 된장때문에.. 2 무늬만 주부.. 2009/04/17 551
454051 파김치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6 파김치 2009/04/17 871
454050 '골치아픈 결혼' 답변 감사합니다. 23 어제고민녀 2009/04/17 3,001
454049 믿었던 은행대출이.... 1 정신없다. 2009/04/17 975
454048 전원책 "노무현, 동정 구하는 건 탄핵 때와 똑같아" 5 세우실 2009/04/17 468
454047 제가 이상한 동료에 포함될까요? 5 머그컵 2009/04/17 767
454046 오늘 밖에 기온이 어떤가요 저녁외출 2009/04/17 263
454045 檢, 미국에 PD수첩 수사공조 요청 5 2009/04/17 497
454044 한쪽 눈 실명..운전 가능할까요? 7 질문 2009/04/17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