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어를 참 좋아해요
50개월인데 아주 어릴적부터 영어노래도 곧잘 부르더니
요즘 튼튼영어시작한지 한 4개월되는데 하루종일 끼고 놉니다
챈트도 곧잘 따라하고 너무 잘한다고
발음은 외국살다온 다른 집아이보다 조금 못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잘하는 편이라고
선생님이 어느집에나 가서도 다 똑같이 말씀하시겠지만......
암튼 애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아이가 더 신나서 하네요
근데...정말 영어꽝 엄마가 맨날 책만 읽어주고 테입들려주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립패드를 사줄까 생각중이거든요
그냥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책도 읽고 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써보신분들 어떤지...
베이비립패드도 있던데....그건 더 어린아이가 쓰는건지
아니면 그냥 립패드를 사줘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피셔프라이스에서 나온 리틀터치라는것도 있는데
이건 책이 아주 다양하지 못하더라구요
기계만은 립패드보다 더 재미있어보이던데 말이에요...
오알티책도 읽어주고 노부영도 하고 같이 하고 있기는 한데
요즘은 자꾸 자극적인것만 좋아라해서
어린이날 선물로 사줄까 하는데....써보신분들의 고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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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교구 '립패드' 써보신 분!!!!
열성엄마 조회수 : 358
작성일 : 2009-04-17 14:08:27
IP : 121.170.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어
'09.4.17 2:26 PM (118.34.xxx.72)립패드 50개월이면 좀 늦은것 같아요.
사실 립패드로 영어를 공부한다기엔 좀 그렇게
처음 재미나게 영어와 친숙해지기위한 장난감보다 좀 나은 학습보조기구라고할까
그렇거든요.
저희 아이가 립패드 많이 가지고 놀았었는데 그걸로 영어공부가 됐다고 하기엔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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