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생일이에요!!!
29번째 생일이랍니다~^^
82쿡 여러분, 축하해주셔요~
아침에 신랑이 미역국 끓여줘서 같이먹고, 출근시켜놓고
전... 여유있게 커피마시면서 이러고 있어요.
아~ 우리 딸아이가 늦게늦게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행복한 이 기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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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
생일이에요 조회수 : 363
작성일 : 2009-04-17 07:07:05
IP : 115.140.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쥰세이
'09.4.17 7:16 AM (221.148.xxx.123)생일 무쟈게 축하새요 ^^
29이라면 넘 젊다..근데 딸두있고 완전 부러워요..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2. 축하축하
'09.4.17 7:26 AM (124.54.xxx.229)축하드려요.. 정말 젋으시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축하축하축하
'09.4.17 7:48 AM (124.32.xxx.10)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야무지게 행복한 생일 되세요~~~!!!!!!4. ..
'09.4.17 7:53 AM (211.179.xxx.12)생일 축하합니다.
내가 오늘 29번째 생일이면 날아다니겠어요.
그만큼 좋은게 20대 거든요 ^^*5. ....
'09.4.17 8:08 AM (122.128.xxx.117)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내게도 29살이 있었던가??하는 5학년을 바라보는 아줌마랍니다..6. ^^
'09.4.17 8:23 AM (211.43.xxx.5)생일축하드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7. ㅊㅋㅊㅋ
'09.4.17 8:41 AM (112.162.xxx.118)생일 죽하합니다.
미역국 끓여주는 남편에 귀여운 딸까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8. 옛날
'09.4.17 9:13 AM (125.132.xxx.127)까마득한 옛날로 느껴지는 나이로 정말 부러워요.
저도 신랑이 미역국 끊여줬는데...9. 랭보
'09.4.17 11:42 AM (122.29.xxx.101)생일 너무 축하드려요..
게다가 저랑동갑..흐흐흐
(근데 사실 전 빠른 82라 28살이라 우기고 싶다눈...^^;;)
저도 딸아이가 올해 1월에 태어났답니다^^
느므 반가워서 인사하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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