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파 천갈이를 하려는데 인조가죽으로 해도 될까요?

천갈이 조회수 : 559
작성일 : 2009-04-16 11:27:47
지금 소파는 패브릭인데요..아이가 아직 어려서 구멍도 뚫고 가끔 쉬도 할떄가 있어요... 몇년있다가 새로 바꾸고 당장은 천갈이를 해볼까 하는데 인조가죽으로 하면 금새 가죽이 늘어나나요? 가죽은 좀 차가운 것 같은데
괜찬을까요? 써보신 분 조언 바랍니다~
IP : 210.205.xxx.2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찢어져요
    '09.4.16 1:23 PM (121.165.xxx.1)

    늘어나주면 차라리 좋은데, 탄력이 없어서 찢어진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면 그냥 큰 면 수건 같은것 덮어서 자주 빨고,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 2. 보루네오
    '09.4.16 1:33 PM (202.30.xxx.226)

    인조가죽소파 1,3인용 10년넘게 쓰니, 세로로 줄줄이 찢어지더라고요.

    여러해 누적된게 아니라 9년 이상을 고이 썼는데, 둘째가 함께 살면서 소파위에서 행군을 하고 다니니 찢어지는건 눈깜짝할 사이더라고요.

    그래도, 패브릭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관리한다해도 패브릭은 아무래도 아이들 호흡기에는 안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쉬하는 나이때에는.. 인조가죽이 늘어난다거나 찢어진다거나 하지 않아요.
    오히려 애가 충분히 크고 나서 소파위에서 마구 뛰어다닐때가 문제인데..

    그때도 조금 주의를 주시면, 그렇게 쉽게 상하지는 않아요.

    근데 가격이 좀... 3인용하나 인조가죽 교체하는데 3년전에 40만원 줬거든요.

    그리고, 원래의 소파느낌? 의 섬세한 디테일들이 조금 사라져요.

    예를 들자면, 차량옵션에 가죽시트해서 신차 뽑은거랑,

    천시트로 뽑아서 나중에 인조가죽시트 옷 해입혔을때의 분위기 차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까요?

    그런건 감안하셔야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419 회사생활 그만두고 나이 30에 피부관리/네일 공부하면 어떨까요? 8 제 2의 인.. 2009/04/16 1,378
453418 큐리그라는 커피 머신 써보신 분 계신가요? 3 커피 2009/04/16 1,246
453417 혼자 스스로 했으면... 5 유치원아이... 2009/04/16 529
453416 처음으로 학교에 교실 청소하러 갑니다. 6 걱정만땅 2009/04/16 601
453415 파인슐레 어학원이냐 태권도냐...6세 남아 고민이에요 6 고민맘 2009/04/16 602
453414 힙업되면 엉덩이 커지나요? 3 gjr 2009/04/16 735
453413 쪼끄만 CD 어케 끼우는 거야요? 6 컴맹 2009/04/16 457
453412 개인 pre-workout 상담이 뭔가요? 1 wlfans.. 2009/04/16 344
453411 ㅎ 친구집에 온식구 일주일 묵자는 글 보고 흥분하다 보니 저도 생각 났어요. 8 진상. 2009/04/16 1,582
453410 손님 집에 재우는거 이런 경우는? 8 그럼 2009/04/16 1,522
453409 도대체 전문직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24 나도전문주부.. 2009/04/16 2,923
453408 혹시 제사(추도식)를 양력으로 지내는 분이 있나요? 10 혹시.. 2009/04/16 1,360
453407 5월초 가족여행지 추천.. 9 ^^ 2009/04/16 1,248
453406 나 오늘 한가해요~~~ 1 한가한여자 2009/04/16 354
453405 컴 잘아시는분... 3 ** 2009/04/16 345
453404 소파 천갈이를 하려는데 인조가죽으로 해도 될까요? 2 천갈이 2009/04/16 559
453403 차가 털렸어요 1 황당 2009/04/16 569
453402 반갑지 않은 문자가 왔네요 35 반 모임 2009/04/16 6,255
453401 패륜....................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26 아직도 멍~.. 2009/04/16 7,239
453400 미술그리기 상 못 받았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에게 뭐라고 위로할까요? 8 그림 2009/04/16 712
453399 시어머님 수술비 걱정 8 모시고 사는.. 2009/04/16 927
453398 신용카드만들때 7 주부 2009/04/16 634
453397 눈이 3배로 커지는 마법의 화장법 30 지금도 크지.. 2009/04/16 4,686
453396 애매하네요. 호칭 2009/04/16 268
453395 여자 회계사에 대해서 6 딸의 진로 2009/04/16 1,944
453394 오늘 친구 시리즈 6 친구와 진상.. 2009/04/16 629
453393 티비에 나오는 사람중에 누가 교양있고 우아하게 말하나요? 22 . 2009/04/16 2,205
453392 남한테 쓰는 편인데도 짠순이 소리를 듣는 나... 1 변할꺼야~ 2009/04/16 585
453391 수갑찬 김보슬 PD... 동료들 "힘내라!" 격려 12 다 읽고 나.. 2009/04/16 941
453390 아이들 영양제 어떤것 챙겨주세요?? 1 초등맘 2009/04/16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