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죄송하네요.. 자꾸 질문해서.. 문희즘한복 가격 문의...

또 다시 질문...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09-04-16 11:05:27
제가 자게에서
추천받은 한복집이 문희즘한복연구소 네요...

인터넷으로 대략 검색을 해봤고
방문을 하려고 하는데

대략 가격대가 얼마나 하는지는 알아야
방문을 할지 결정해야 되겠어요...

괜히 방문해서 맘만 설레놓고
분수에 넘는 옷에 맘뺏기지않게...

제게 추천해주셨던분들....
대략 얼마정도 예상해야할까요??

여자한복 한벌....
IP : 219.241.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간
    '09.4.16 11:08 AM (118.91.xxx.8)

    전화해서 물어보세요...인터넷에 전화번호 나와있지않나요?

  • 2. 가격
    '09.4.16 11:32 AM (124.56.xxx.53)

    전화로 알려주지는 않으셨던 것 같고,
    제가 4년 전에 결혼할 때 한복 맞췄다고 한 사람인데요,
    한복 40만원 정도. 두루마기도 그 정도.
    남편이랑 저랑 한복, 두루마기 해서 160만원 정도 들었어요.
    문희즘 시스템은, 우선 방문해서 한복과 염색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복 가격표를 쥐어주고 보냅니다.
    생각보고 오라고요.
    한복 가격은 정가.
    더 빼주고 어쩌고 하는 게 없어요. (다른데 상담받아보면 특별히 얼마까지 해준다는 입발린 소리 많이 하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딱 받으니 마음 편해요)
    그때 세 단계의 가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희 수준에서는 제일 싼 가격에서 선택했고요.
    그래도 다른 한복집에서 받은 견적이나 비슷했어요.
    광장시장이니 하는 아주아주 저렴한데 말고요.

    지금은 몇년 지났으니 좀 더 올랐겠지요.
    4년 전 40만원이었습니다.

  • 3. 감사해요...
    '09.4.16 11:36 AM (219.241.xxx.105)

    지금은 꽤 높은가격을 예상하고 가야할것같네요...

    그래도 가보고싶네요...

    계속해서 답변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

    맨윗님... 이런곳에선 전화로 가격상담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도움요청한건데
    답답하시게 해드렸다면 죄송해요...

  • 4. 저도
    '09.4.16 11:42 AM (150.150.xxx.156)

    2002년 겨울에 했었는데 50만원 약간 안 들었어요.
    저는 두루마기 필요 없어서 안 한다 했었는데 두루마기도 그 정도 가격이었나 그랬어요.

    예쁘긴 정말 예뻐요.단아하고 고와요.
    제 동생이랑 저랑 둘다 여기서 했었어요.
    그런데 치마가 a라인(?)이 아니고 약간 항아리형(?) 이예요. 참고하시라구요~^^

    저희 엄마도 우리들 한복 예뻤다고 다른 사람들한테 추천해주시곤 했대요.

  • 5. 많이..
    '09.4.16 11:42 AM (122.45.xxx.14)

    많이 올라나 보네요..
    저두 결혼할때 문희즘에서 했는데 그때당시(2001년) 제한복 한벌만
    27만원정도 주고 했던거 같아요.
    당의하고해서 100만원에 했어요..
    한복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오래되었는데도 가끔 입을때마다
    보는 사람들이 이쁘다고 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413 힙업되면 엉덩이 커지나요? 3 gjr 2009/04/16 738
453412 쪼끄만 CD 어케 끼우는 거야요? 6 컴맹 2009/04/16 457
453411 개인 pre-workout 상담이 뭔가요? 1 wlfans.. 2009/04/16 347
453410 ㅎ 친구집에 온식구 일주일 묵자는 글 보고 흥분하다 보니 저도 생각 났어요. 8 진상. 2009/04/16 1,585
453409 손님 집에 재우는거 이런 경우는? 8 그럼 2009/04/16 1,524
453408 도대체 전문직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24 나도전문주부.. 2009/04/16 2,937
453407 혹시 제사(추도식)를 양력으로 지내는 분이 있나요? 10 혹시.. 2009/04/16 1,410
453406 5월초 가족여행지 추천.. 9 ^^ 2009/04/16 1,248
453405 나 오늘 한가해요~~~ 1 한가한여자 2009/04/16 354
453404 컴 잘아시는분... 3 ** 2009/04/16 346
453403 소파 천갈이를 하려는데 인조가죽으로 해도 될까요? 2 천갈이 2009/04/16 559
453402 차가 털렸어요 1 황당 2009/04/16 569
453401 반갑지 않은 문자가 왔네요 35 반 모임 2009/04/16 6,256
453400 패륜....................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26 아직도 멍~.. 2009/04/16 7,247
453399 미술그리기 상 못 받았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에게 뭐라고 위로할까요? 8 그림 2009/04/16 712
453398 시어머님 수술비 걱정 8 모시고 사는.. 2009/04/16 927
453397 신용카드만들때 7 주부 2009/04/16 634
453396 눈이 3배로 커지는 마법의 화장법 30 지금도 크지.. 2009/04/16 4,686
453395 애매하네요. 호칭 2009/04/16 268
453394 여자 회계사에 대해서 6 딸의 진로 2009/04/16 1,951
453393 오늘 친구 시리즈 6 친구와 진상.. 2009/04/16 633
453392 티비에 나오는 사람중에 누가 교양있고 우아하게 말하나요? 22 . 2009/04/16 2,205
453391 남한테 쓰는 편인데도 짠순이 소리를 듣는 나... 1 변할꺼야~ 2009/04/16 585
453390 수갑찬 김보슬 PD... 동료들 "힘내라!" 격려 12 다 읽고 나.. 2009/04/16 942
453389 아이들 영양제 어떤것 챙겨주세요?? 1 초등맘 2009/04/16 451
453388 미워도 다시 한 번 에서 박예진씨.. 9 표정. 2009/04/16 2,598
453387 역삼동에 유명한 점집이 있다던데 백운산말고요 7 살짝 여쭤요.. 2009/04/16 3,664
453386 다들 정말 경기가 나아졌다고 생각하나요? 11 오늘흐림 2009/04/16 1,267
453385 계산 좀 도와주세요 ~~~~ 5 ㅜㅜ 2009/04/16 479
453384 죄송하네요.. 자꾸 질문해서.. 문희즘한복 가격 문의... 5 또 다시 질.. 2009/04/16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