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워도 다시 한 번 에서 박예진씨..

표정.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09-04-16 11:12:31
표정이 항상 경직 되 있는 듯 보이던데..전 볼때마다 막 답답해지더라구요?
콧소리도 과도하게 나는 듯 해서..성형때문에 그런건가 하고 봤는데..그닥
심하게 높인 코도 아닌 듯 하고..표정 경직 된거 뭐 맞아서 그런건가요?


저번에 해피투게더에 나왔는데...컴플렉스에 대해 이야기 나눌때..어떤 여자 분이
박예진 보고..광대가 컴플렉스 아니냐고 하니..안색이 잠시 궂는거 봤는데..
그래서 그런건지...드라마 보다 보면 정말 표정이 변화가 없어요.무슨 마네킹이
복화술 하는 것 같고..아직 보톡스 맞고 할 나이는 아닌거 같은데..


암튼 그 드라마 볼때마다 박예진씨 나오면 너무 답답하고 다른 장면 빨리 넘어가면
좋겠다 싶고 그렇더라구요.피부는 주름도 없고 매끈하고 깨끗한거 같던데..
자연스러운  표정이 전혀 안보여서 이상해요.
IP : 122.34.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6 11:14 AM (61.77.xxx.57)

    ㅠㅠ 예전엔 안그러다가 박예진씨도 입이 삐뚤어졌어요..입이 안움직이나봐요 안습...
    볼때마다 광대뼈와 입술때메 몰입이 안되요..
    그나저나 어제 최명길이 아들때릴때 헉하더군요 어쩜그렇게 쎄게..
    최명길포스짱입니다.

  • 2. ㅠㅠ
    '09.4.16 11:16 AM (121.131.xxx.70)

    박예진은 진짜로 광대뼈가 도드라지더라구요
    발음도 좀 안습이고요

  • 3. 원글.
    '09.4.16 11:17 AM (122.34.xxx.11)

    ㅎ 저도 어제 뺨 때리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정말 아프겠다 싶고;;
    술! 깨고 이야기 하자..이럴때도 카리스마 넘쳤는데..뺨 때리는거 보고
    소름 쭉 끼치더라구요.그 남자배우 무지 아팠을 듯.

  • 4. @@
    '09.4.16 11:18 AM (114.108.xxx.51)

    실수하지 말고 한번에 가자 아니겠어요?...
    으미~~~ 겁나두만요..

  • 5. 광대뼈
    '09.4.16 11:35 AM (121.150.xxx.147)

    전 너무 맘에 드는데 전 광대가 너무 없거든요.
    성형외과 가도 광대 깍는 수술은 있어도..광대 붙이는 수술은 없다해서 좌절

  • 6. 이그
    '09.4.16 11:38 AM (125.129.xxx.187)

    실제로는 이쁜데 압구정에서 보고 깜놀 햇는데.........화면발 안받아도 너무 안받는것 같아여

  • 7. 므흣..
    '09.4.16 12:16 PM (211.211.xxx.94)

    어떤 때 보면 너무 예쁜데 어떤 땐 또 너무 이상하고..
    말할 때 좀 어색한 감이 있어요.
    뭐.. 그 드라마의 쵝오는 역시 최명길 씨 인듯^^

  • 8. 미니민이
    '09.4.16 3:20 PM (61.4.xxx.33)

    패밀리가 떴다" 에서 보고 호감됐는데

    드라마 나오는거 보니깐 연기너무 미숙해요 더구나 그목소리 ㅎㄷㄷㄷ

    근데 앞으로 사극에 나온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고현정나오는거요 ㅜ.ㅜ

    목소리 너무 이상해요

  • 9. 광대
    '09.4.16 4:48 PM (219.250.xxx.76)

    저도 광대라면 박예진 못지않아서
    얼마전에 증명사진 찍으면서 뽀샵으로 좀 없애달라고 부탁하고 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418 큐리그라는 커피 머신 써보신 분 계신가요? 3 커피 2009/04/16 1,246
453417 혼자 스스로 했으면... 5 유치원아이... 2009/04/16 529
453416 처음으로 학교에 교실 청소하러 갑니다. 6 걱정만땅 2009/04/16 601
453415 파인슐레 어학원이냐 태권도냐...6세 남아 고민이에요 6 고민맘 2009/04/16 604
453414 힙업되면 엉덩이 커지나요? 3 gjr 2009/04/16 735
453413 쪼끄만 CD 어케 끼우는 거야요? 6 컴맹 2009/04/16 457
453412 개인 pre-workout 상담이 뭔가요? 1 wlfans.. 2009/04/16 347
453411 ㅎ 친구집에 온식구 일주일 묵자는 글 보고 흥분하다 보니 저도 생각 났어요. 8 진상. 2009/04/16 1,582
453410 손님 집에 재우는거 이런 경우는? 8 그럼 2009/04/16 1,524
453409 도대체 전문직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24 나도전문주부.. 2009/04/16 2,928
453408 혹시 제사(추도식)를 양력으로 지내는 분이 있나요? 10 혹시.. 2009/04/16 1,383
453407 5월초 가족여행지 추천.. 9 ^^ 2009/04/16 1,248
453406 나 오늘 한가해요~~~ 1 한가한여자 2009/04/16 354
453405 컴 잘아시는분... 3 ** 2009/04/16 346
453404 소파 천갈이를 하려는데 인조가죽으로 해도 될까요? 2 천갈이 2009/04/16 559
453403 차가 털렸어요 1 황당 2009/04/16 569
453402 반갑지 않은 문자가 왔네요 35 반 모임 2009/04/16 6,255
453401 패륜....................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26 아직도 멍~.. 2009/04/16 7,240
453400 미술그리기 상 못 받았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에게 뭐라고 위로할까요? 8 그림 2009/04/16 712
453399 시어머님 수술비 걱정 8 모시고 사는.. 2009/04/16 927
453398 신용카드만들때 7 주부 2009/04/16 634
453397 눈이 3배로 커지는 마법의 화장법 30 지금도 크지.. 2009/04/16 4,686
453396 애매하네요. 호칭 2009/04/16 268
453395 여자 회계사에 대해서 6 딸의 진로 2009/04/16 1,947
453394 오늘 친구 시리즈 6 친구와 진상.. 2009/04/16 629
453393 티비에 나오는 사람중에 누가 교양있고 우아하게 말하나요? 22 . 2009/04/16 2,205
453392 남한테 쓰는 편인데도 짠순이 소리를 듣는 나... 1 변할꺼야~ 2009/04/16 585
453391 수갑찬 김보슬 PD... 동료들 "힘내라!" 격려 12 다 읽고 나.. 2009/04/16 941
453390 아이들 영양제 어떤것 챙겨주세요?? 1 초등맘 2009/04/16 451
453389 미워도 다시 한 번 에서 박예진씨.. 9 표정. 2009/04/16 2,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