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희 애가 심장이 벌렁벌렁 거린다네요

중1딸아이맘 조회수 : 645
작성일 : 2009-04-15 20:28:51
이번에 중1이 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네요. 자고 일어나면 더 그렇고.....
숨쉬기는 아무런 문제가 없구요. 그런데 오늘은 저녁에 조금 자고나서 어지럽고 머리도 아프다네요.
왜그럴까요? 안그래도 잘 안먹고 마른 아이라 걱정이 되네요.
한의원을 가는게 나을까요? 소아과에 가는게 나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210.206.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09.4.15 8:33 PM (125.31.xxx.145)

    근처 큰병원에 가보는게 어떨까요

  • 2. 혹시
    '09.4.15 8:43 PM (116.122.xxx.38)

    커피나 초콜렛 같은 카페인 음식 때문이지 않나요??
    전 커피 마시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어지러워요...

  • 3. 00
    '09.4.15 8:58 PM (121.162.xxx.241)

    근처 큰병원에 가보는게 어떨까요 222
    혹시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는게 있는지 알아보심도 추천요.

  • 4. 원글이
    '09.4.15 9:32 PM (210.206.xxx.244)

    중간고사가 큰 스트레스인가봅니다. 밤에 잠도 설치고 잠을 잘 자지 못할정도입니다.
    중학생되고 첫시험이라 그런지... 아무튼 병원을 한번 가봐야겠네요.

  • 5. ..
    '09.4.15 10:18 PM (211.202.xxx.11)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세요. 허브차같은걸로라도.... 긴장하면 몸이 차가워지고 더 불안해지거든요. 몸이 따뜻하면 긴장이 좀 풀려요. 슈가팜천연찜질팩 옆에 놔두시고 한번씩 따뜻하게 사용시켜보심이... 저도 두근두근하다 못해 심장이 아플때도 있어요. 그땐 그냥 찜질팩으로 가슴위에 올려놓기도 하거든요. 따뜻하면 마음이 진정되요.
    근데 시험 스트레스는 누구나 있거든요. 제 조카가 고1때 그런증상이었어요. 첨에 병원을 한두번 왔다갔다하더니 매 시험 있을때마다 병원 다녀오는게 행사가 됐어요. 고3때는 정신과상담까지 받았었는데... 처음에 대처해주시는 어머니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좀 더 담담하게 아이가 받아들 일 수 있도록 편하게 분위기를 조성해주시고 시험에 부담을 너무 갖지 않아도 된다고 다독여주세요.

  • 6. ..
    '09.4.15 10:52 PM (121.140.xxx.72)

    제가 늘 그러는데요
    심전도검사한번 해보시구요
    약국가면 구심과 천심이란 약잇어요
    번갈아가며 먹어주면 정말 좋더라구요
    전 늘 비상약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242 말(馬)을 키우게 되는 꿈을 꿨어요 2 2010/05/18 498
453241 세훈아...급식을 말한것이 많치 않았다고? 6 듣보잡 2010/05/18 952
453240 (도움절실) 팔뚝에 사마귀?? 2 러비 2010/05/18 624
453239 서울 초등생 5만명 '쉬는시간 10분' 되찾았다 4 세우실 2010/05/18 850
453238 펌 (추모] 그 분이 11:00 경 오실 예정입니다 9 .. 2010/05/18 1,088
453237 코스트코에서 구입해서 사용하던 이불을 환불받고 싶은데요; 20 토끼귀 2010/05/18 3,219
453236 겨드랑이 암내 말고 그냥 땀냄새 심한건 어찌해야 할까요? 5 여름이무서워.. 2010/05/18 1,306
453235 mbc에서 서울시장후보 토론합니다 297 지금합니다 2010/05/18 2,162
453234 시작했어요.........본방사수.......... 1 은석형맘 2010/05/18 552
453233 집키를 잃어버리면 열쇠 다 바꿔야할까요? 1 으이구 2010/05/18 542
453232 내일 매복된 사랑니랑 윗사랑니 뽑으러 가요 2 .. 2010/05/18 765
453231 1588 전화 업무시간 끝난 후 안내멘트 나오면... 전화요금은??? 궁금 2010/05/18 2,286
453230 고추김밥 어캐만들어요? 송촌꼬마김밥.. 2010/05/18 669
453229 남편 폴로 카라티를 사려고 합니다. 어디가 제일 싼가요? 2 폴로 2010/05/18 1,371
453228 신x 은행 광고 너무 웃기네요^^ 2 유재석 표정.. 2010/05/18 1,265
453227 은행의 텔레마케터 인바운드 일은 어떤가요? 2 궁금 2010/05/18 1,258
453226 연아양, 은퇴 않할건가봐요!!!! 9 오예~! 2010/05/18 2,603
453225 유치원선생님 뭘 잘해야 할까요? 3 유치원샘 2010/05/18 584
453224 과학고는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10 초딩이지만 2010/05/18 2,467
453223 오늘 너무 화가 납니다. 9 ... 2010/05/18 1,995
453222 현금영수증 사용내역 조회했는데요! 국세청 2010/05/18 1,115
453221 (급급))사경? 뇌신경?재활의학과 선생님 안계시나요? 도움 좀 부탁드려요. 5 엄마 2010/05/18 995
453220 친정에서 산후조리중인데요..친정엄마가 아기앞에서 고함을 너무 치셔요 10 친정엄마 2010/05/18 1,863
453219 투표를 하나마나한 지역에 살아요.그래도 기권은 안되겠죠? 14 슬퍼요 2010/05/18 792
453218 지식채널ⓔ에서 얻어온 고려대 청소용역 어머님들 이야기 2 세우실 2010/05/18 1,230
453217 82쿡만 오면 느려지는데 저만 그런가요? 5 느려요. 2010/05/18 446
453216 [근조] 나는 그를 남자로 좋아했다 / 딴지 4 하얀반달 2010/05/18 894
453215 (펌)한명숙 TV 자봉구하신대서 다녀왔어요 3 바람이분다 2010/05/18 833
453214 커피하우스 보셨나요? 3 악~ 재밌어.. 2010/05/18 1,305
453213 "천안함 한미공조 대가로 FTA 빅딜(?)" 2 국민이주인이.. 2010/05/18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