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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가 우리집에서 토햇다면요???
그아이 옷에 많이 묻었고 바닥에도 조금 흘렀구요...
제가 치우고 옷벗겨서 대충 빨고... 우리아이 옷으로 갈아입혀서 보냇거든요...
밑에 교실에서 토한얘기 들으니 좀 화가날라 그래요..
그선생님도 아이키우는 엄마라면서...
그거좀 치워줄수도 있지않을까싶거든요....
1. ...
'09.4.15 4:59 PM (203.142.xxx.230)아이 안 키워도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성인과 아이들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
정말 너무 싫더라도 어른이 치워야 하는거 아닌가요?2. 세타필
'09.4.15 5:00 PM (59.5.xxx.126)맞아요. 여기는 담임 인성 안됐다는 쪽이니까 말 할래요.
담임이 왜 치우냐는 사람들 너무 이상해요.3. 그러게요
'09.4.15 5:01 PM (125.186.xxx.199)저도 담임이 왜 치우냐는 댓글들 보고 좀 뜨악했습니다.
4. ..
'09.4.15 5:03 PM (125.208.xxx.186)저도요.
학교에서 공부만 배우는게 아닌것을...5. 더황당..
'09.4.15 5:05 PM (121.131.xxx.64)더 기가막혔던 것은...
본인은 싫어서 안치우고서 청소하러오신 학부모한테 떠밀기 한거요...6. ...
'09.4.15 5:10 PM (222.109.xxx.143)저도 겪어보진 않았지만 제가 해줄것 같아요..
7. 저도
'09.4.15 5:12 PM (203.142.xxx.231)밑에 댓글 달았는데. 진짜로 그거 이해된다는분들이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누가 그걸 치우고 싶을까요? 아무리 비위가 강한지 약한지 테스트해서 강한사람한테 치우라고 할수 잇는문제도 아니고.
남이 토하면 옆에서 토나오죠. 같이.. 그래도 자기네 반아이가 그러면. 그 아이가 어쨌건 몸이 아픈 상태인거구. 그렇다면. 나는 비위가 약해서 못치운다는 생각조차 못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라면
우선은 어떻게든 치우고. 아이는 양호실 보내고..
그래야 정상아닌가요? 무슨 청소하러 온 엄마는 비위가 강할까요? 어차피 누군가 할바엔 내가 해야하는거..이것도 교육이죠.8. 저도
'09.4.15 5:14 PM (58.229.xxx.153)선생님이 학부모가 치우러 올 동안 그냥 기다렸다는 게 더 화가 나요.
토한 아이랑 선생님이랑 고무장갑 끼고 치우면 아이들에게
직접 배려하고 체험하는 교육 아닌가요?
말로만 교육자=선생님 인가요?
저 밑에 댓글 달지는 않았지만 몇몇분들 글 읽고 화가 나려고 해요.
인성교육 말로만 하지 말고 직접 선생님께서 몸소 보여주셨으면
아이들도 많이 배우고 느꼈을텐데....
저도 아이친구가 놀러와서 토하면 샤워 시키고 우리아이 옷으로 갈아입혀
옷 빨아서 보냅니다.
울 아이도 예기치 못하게 친구집에 가서 토할 수도 있을텐데...
갈수록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물론 토한것 치우려면 토나올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 긴시간 동안
그냥 그대로 두는 게 절대 교육은 아니라는 거죠.9. 저도
'09.4.15 5:16 PM (121.186.xxx.78)솔직히 내새끼 내가 토한것도 토나올거같이 더러워요
하지만 울애 친구가 놀어와서 원글님 상황처럼 일이 된다면
저도 원글님처럼 똑같이 할거 같아요^^10. ,..
'09.4.15 5:18 PM (59.10.xxx.219)저도 담임이 왜 치우냐는 댓글들 보고 좀 뜨악했습니다. 22222
참 이기적인 사람들 많아요..
선생 인성에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11. 화나서..
'09.4.15 5:19 PM (121.131.xxx.64)또 쓰네요.
그 상태 고스란히 긴시간 동안 보존해뒀을텐데...
애들이 혹이라도 짓는 표정에 당사자 아이가 느꼈을 기분이 너무 안스럽네요.12. 히야
'09.4.15 5:21 PM (121.184.xxx.35)학교가 아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라면 상황이 어떻게 되엇을까요??
선생님이 부모님 올때까지 그냥 내비뒀다더라....
아마 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방송에 나올껄요???
이세상에 학교선생님은 참 특별한 직위임이 틀림없습니다...13. 그럼
'09.4.15 5:22 PM (121.186.xxx.78)저도 담임이 왜 치우냐는 댓글들 보고 좀 뜨악했습니다. 333
그런님 님얘가 토하면 니가 닦아라 하세요14. ..
'09.4.15 7:18 PM (218.50.xxx.21)고무장갑끼고 치우면 될일을 ...좀 너무하네요...
예전에 똥싼아이 그냥 엄마올때까지 뒀다는얘기 떠오릅니다....15. dd
'09.4.15 8:48 PM (121.131.xxx.166)동감동감.
16. 제아이
'09.4.15 9:43 PM (220.75.xxx.180)아파서 소아과에 갔다가 내려올때는 계단에서 내려왔었어요 근데 거기서 우리아이가 구토
를 하더라구요 내아이꺼니까 화장실 찾아서 휴지가지고 와서 닦아내고 왔다리 갔다리 하
니 청소하시는 아줌마가 와서 밀대 좀 빌려달라고 하니
아줌마 왈 "그래도 아줌마는 자기애꺼라 치우주네요 다른 아줌마들 안치우고 그냥 가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고마워요"
자기애 토하고 치울수 있는데 안치운 사람은 댓글에 왜치우냐고 단사람일꺼예요17. 저
'09.4.15 11:24 PM (210.221.xxx.238)아르바이트로 초딩애들 데리고 수련회 갔을 때 똥싼바지도 빨아서 줬는데...
대학생때라 무지 비위 상하고 고무장갑도 없이 맨손으로 빨았거든요.
누구나 하기싫지만 해야되는 상황이 있으면 해야죠.
뭘 넋놓고 기다리나요.18. 우리조카
'09.4.16 4:05 AM (125.180.xxx.138)초등 1학년때 선생님은 아이 한명이 토했다고 전체 벌 받았다는......
정말 어이상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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