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다랗고 둥글 넙쩍하고~노릇노릇하고 파삭파삭하고
고소하고 쫄깃한 파전을 양념 간장에 찍어 먹고픈데.....
해물 파전이 먹고 싶은데~
집에 냉동 해물도 많이 있는데~
비가 와서......OTL
쪽파를 사야 되는데...
아기땜에..못 나가요..(-_-);;;;;;;;
아기띠하고 우산 들고 나가는건..너무 힘들고..........
그냥 집에 있는 신김치로 김치전이나 부쳐먹어야 겠어요.
파전 생각이 간절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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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비가 오면 해물 파전이 먹고 싶은데..아~
훗훗 조회수 : 557
작성일 : 2009-04-15 16:02:46
IP : 117.20.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5 4:04 PM (222.109.xxx.143)동동주 곁들이면 캭~~~맛있겠네요..
2. 캬악~
'09.4.15 4:18 PM (203.232.xxx.7)날마다 무슨 날이니 도저히 술을 끊을수가 없어요.
동동주에 해물파전,, 츄르르츕츕3. //
'09.4.15 4:26 PM (61.77.xxx.57)대파굵직하게 썰어서 해도 되구요..아님 해물파전말고 해물부친개 해먹어도 되자나요.
전 해물파전에 김치랑 소주먹고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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