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장 49세...
마나님이 싸주신 도시락 쇼핑백에
정성스리 담아 회사에 가지고 온다....
거기까지 좋다 이거다..
근데 1시에 출근해서 점심을 안먹고 있다..
왜 그런지 연유를 모르겠다..
우리 경리 아가씨 1시에 나가 2시에 점심먹고
들어온다...
"어이..땡땡씨..밥좀 차려와"
그랬구나..경리아가씨가 차려주길 기다리느라
점심도 1시간씩 안먹는구나...
인간아..넌 손이없니 발이없니...
그거 고작 도시락 니 마누라가 다 싸준거
풀어놓기만 하면 되는것을 하기싫어
아가씨를 시키냐?
-저희 경리(?)아가씨...살짝 좀 부족합니다.
매일 깨지는게 일과인 아가씨인데..
아예 대놓구 저렇게 함부로 대하구..
커피 하루에 6잔씩 타오게 하구...
사장 매형 딸이라고 하는데...
참 진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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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상 사장...
.... 조회수 : 771
작성일 : 2009-04-15 15:28:36
IP : 119.71.xxx.2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09.4.15 3:32 PM (203.253.xxx.185)사장 매형 딸이면 조카아닌가요?
거참.....손모가지가 부러진것도 아니고.
뚜껑도 못여는 ㅂㅅ이 사장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2. 정말 진상
'09.4.15 3:42 PM (121.178.xxx.20)매형딸이면 자기 누나딸..
3. 윽
'09.4.15 3:52 PM (203.244.xxx.254)땡땡씨라고 부르는게 다행이네요....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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