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별로 안친한 사람하고 대화할 때 시선처리

시선처리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09-04-14 09:38:29
님들은 별로 안친한 사람이나, 초면인 사람하고 대화할 때
시선처리 어색하지 않으세요?
전 대화에 집중이 잘 안되고 시선을 어떻게 처리할까가 더 신경이
쓰이던데요...
님들은 어떠신지..?
가끔 어색해지는 시선 때문에 상대편도 당황하는 것 같고..
IP : 61.102.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때와 같이
    '09.4.14 9:49 AM (119.196.xxx.17)

    눈을 보거나 자연스럽게 해요.
    친하다 안친하다에 차이를 주지 않아요.

  • 2. 호호
    '09.4.14 9:49 AM (211.48.xxx.136)

    상대방도 사람도 님과 똑같은..마음일 거예요.
    시원하게..눈웃음^^한번 먼저..쏘아주세요..
    그럼..편해질..거예요^^*

  • 3. 벚꽃
    '09.4.14 9:54 AM (121.139.xxx.164)

    초면인 사람과의 대화는 자연스레 할 수 있는데....
    내키지 않는(?) 사람하고의 어쩔수 없는 대화는 정말 어색하고 힘들어요.

  • 4. 입이나 목쯤..
    '09.4.14 10:35 AM (218.38.xxx.130)

    눈을 빤히 들여다보면 불편하지 않나요? 전 친한 사람이랑 이야기할 때도 눈 잘 안보는데..
    남편은 보지만.. (노려보나..-_-)

    예전에 읽은 처세술책중에;; 대화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시선 처리는 코나 입매,
    목 부근... 남자라면 넥타이 윗부분쯤.. 가끔 한두번씩 눈 언저리를 쳐다보며 맞장구치고요.
    눈을 아예 안 보면 피하는 거 같은 기분이어서요..
    자연스럽게 연습해보세요 ㅎㅎㅎ

  • 5. ...
    '09.4.14 11:05 AM (118.223.xxx.154)

    전 대화할때 상대방 인중을 보는 버릇이 있어요..
    어디서 읽었는데 내가 인중을 보고 대화하면
    상대방은 내가 상대방 눈을 보는걸로 보인다네요..
    그 다음부터 부담스런 사람과 대화할때도 인중만을
    열심히 보면서 대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459 이러다 미쳐버리는거 아닌지.. 1 ... 2009/04/14 693
452458 "정은아 10년 정든 ‘좋은아침’ 떠난다" 11 내맘대로 세.. 2009/04/14 2,401
452457 이런사진 보신적있으세요 (일제만행) 7 분노 2009/04/14 745
452456 은행일 문의 아까 2009/04/14 291
452455 인터넷요금관련 도와주세요 민아 2009/04/14 114
452454 유동근과황신혜의사랑은?? 9 바람남녀 2009/04/14 2,172
452453 진중권 "신경민 하차, 한국 언론사의 치욕" 23 내맘대로 세.. 2009/04/14 920
452452 극세사 이불 좀 추천해주세요... 3 이불... 2009/04/14 484
452451 아이가 없어서 그런가? 100만원을 준대도 그냥 뭐에다 쓸까 싶네요. 4 2009/04/14 868
452450 어떤걸로 사야할까요? 1 카메라 2009/04/14 293
452449 화장품 어디꺼 쓰세요..저 41살 건성피부..기본화장품 추천바래요~ 19 화장하고픈 .. 2009/04/14 1,668
452448 빠삐에 친구들 ~ 좋아하는 맘 있으세요? 4 조이 2009/04/14 524
452447 남편 운전할때 쓸 선글라스 사주고 싶은데...도수 넣을려면 어떻게? 7 도수 2009/04/14 977
452446 좋아하는 남자배우들. 21 ^^ 2009/04/14 1,227
452445 신경민 앵커 마지막 방송 클로징멘트 6 엉엉 2009/04/14 1,061
452444 화장 후 선글래스 쓰실 때요.. 1 ^^; 2009/04/14 898
452443 김치가 너무 달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4 어쩌죠? 2009/04/14 2,453
452442 광주가 좋다. 9 하늘을 날자.. 2009/04/14 743
452441 친정엄마 드리자고 민들레 캐러가자는 남편 9 ㅎㅎ 2009/04/14 1,128
452440 화장품 알러지땜에 가려워요 화장품 2009/04/14 312
452439 은행에 다니면 14 형님 2009/04/14 1,950
452438 공부잘 하는 아이 엄마에게 친하려고 애쓰는 엄마 10 참! 2009/04/14 1,634
452437 진공청소기 줄부분이요....?? 2 청소 2009/04/14 482
452436 별로 안친한 사람하고 대화할 때 시선처리 5 시선처리 2009/04/14 1,178
452435 콩물 만들때 끓인 물을 넣고 가는건가요 아니면 새로 물을 붓는건가요 2 콩물 만들기.. 2009/04/14 552
452434 양도세... 4 너무몰라 2009/04/14 408
452433 내조의 여왕이 재미 있으세요? 24 아직도 2009/04/14 2,119
452432 훈남과 '볼빨개진 앤'의 댓글놀이... 3 구경중 2009/04/14 514
452431 "신경민 앵커 “기자들 무릎 꿇리는 경영 타개책 무의미”" 3 내맘대로 세.. 2009/04/14 462
452430 아침에 일어 났는데, 머리가 빙빙 도네요. 2 머리가 빙빙.. 2009/04/14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