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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봄이라는 게 너무 슬퍼지네요...
해는 바뀌는데 옆구리는 언제나 비어있습니다..ㅠㅋ
1. 친구들보고
'09.4.14 1:18 AM (112.148.xxx.150)소개팅좀 해달라고 하세요
소개팅하다보면 마음에 맞는 짝이 나타날겁니다2. 흠
'09.4.14 1:41 AM (59.25.xxx.212)네 매우 슬픈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저 아는언니...28년동안 남자 손한번 안잡아 봤는데....
선본 남자랑 속도위반해서 배불러서 식장 들어가더군요...
정말 모두가 쇼킹했습니다. 또 타의 모범이 되던 완전 독실한 신자였는데....
좋은 남자 만나니 뭐 금기도 깨지더라구요 ㅋㅋ
결혼하니 주변 사람 연락도 다 끊어버리더군요. 왜 그런지는 몰라도..
뭐 연애 한번 안해봤어도 지금 애셋낳고 잘산대요.....^^3. ^^
'09.4.14 1:49 AM (24.13.xxx.167)아직 젊으신데요 뭘-
제 친구도 27들어 처음 연애를 시작했는데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예쁜사랑 중입니다(이제 서른줄에 들어간...)
주위에 소개팅해 줄 사람이 없으면 직접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심이..?
취미생활도 할 겸 동호회 활동 적극 권장해요.4. 남자두,,
'09.4.14 3:15 AM (119.201.xxx.6)때가 되야 오는 경우가 많데여,,^^
대신 그때 잘 잡아야되는거겟죠,
잘 가꾸시고,,, 하시면,,언젠가 인연이 올거에요~5. 쳇,,
'09.4.14 5:06 AM (120.142.xxx.38)낚시다...
엄청 기대하고 클릭했건만!!!
알아서 연애하시오!6. 25살..
'09.4.14 7:33 AM (122.128.xxx.117)나도 그나이가 있었던가 싶어요..ㅠㅠㅠㅠ
그나이.. 혼자서도 충분히 아름다운 나이 아닌가요??7. 그게 어때서요
'09.4.14 8:23 AM (61.252.xxx.135)남자 없이도 충분히 좋을 나이 이구만요 때가 되면 남자는 나타나요 어떤남자가 나타날지는 님이 하기 나름이죠 당당하고 씩씩하게 즐겁게 노력하며 사세요 신세한탄 하지 마시구요
8. .
'09.4.14 10:36 AM (59.10.xxx.194)25살에 아줌마 사이트에 계시니 제가 다 서글프네요.
준비된 현모양처?
여튼 나가세요! 넘 멋지고 예쁜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