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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삐끼가 남편한테 문자보냈네요.

문자 조회수 : 863
작성일 : 2009-04-10 20:04:30
신랑말론 총각때 갔을때 번호 준적있는데 삐끼들끼리 공유한다고....놀러오라고 문자를 날린다는데...

제가 전화해봤더니 아주 말 싸가지없게 받네요-_-

내가 왜 이런 취급받아야하니까 왜 저나를 했냐고 오히려 큰소리네요

어이가없어서-_-

저랑 사귀고 나서는 나이트 간적없다고 억울해하며 난리를 치네요.

아 꼴베기 싫어죽겠어요

저도 결혼전에 남편만나기전에 어릴땐 나이트 가고 아는 웨이터도 있고 그랬는데요..남편만나고서 그런문자 오는거 보여주기 싫어서 번호 바꿨거든요.번호 바꾸라니까 죽어도 싫데요.전에는 한번 예전에 소개팅했던 여자가 연락오질않나 서로 기억도 못하고 진짜 왕짜증이네요!!
IP : 115.136.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0 8:28 PM (218.52.xxx.12)

    남편분하고 싸우지 마세요.
    한달에 커피 한잔 더 마신다 생각하고(2천원)
    개별통화수신거부 신청 하시고 삐끼번호 등등
    꼴보기싫은 사람들 번호 다 수신거부 해버리세요.
    그리고 그 번호들은 다 SMS스팸필터링 처리 해버리세요. (이건 무료)

  • 2.
    '09.4.10 10:26 PM (125.186.xxx.143)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_- 신경쓰지마삼. 저한테도 자주와요-_-몇번가지도 않았는데..기억도못할걸요

  • 3. 마눌아
    '09.4.11 12:06 AM (118.176.xxx.92)

    저는 노래방여자들도문자보내던데요...울 신랑한테...제기랄!

  • 4. 저도
    '09.4.11 10:08 AM (118.176.xxx.99)

    번호 바꾸지 않고 오래 쓰는지라
    아직까지 가끔씩 문자오내요.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윗님들 의견 처럼 스팸처리 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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