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영이란 탈렌트 진짜 얼굴도 청승맞고 늠 싫네요..
에효 요즘 왜 살기도 팍팍한데. 드라마까지 아주 납득안되는내용아니면, 사람 돌게 만드는 내용..
작가들도 별로 똑 바른 사람 없는것 같아요..
불륜도 아름답게 포장되고..사랑도 그런 사랑이 없고..
울 나라 사람들은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지라. 저런 막장 드라마나,막장 토크보면서 사람들이 은근
본받는듯합니다..
드라마는 환타지인데.어려운 사람들한테.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사는, 진솔한 이야기,인간미, 이런걸로
메꿔지는 드라마가 정말 필요해요(저는요)
우리 왜 가보지는 않았지만,천당이나, 극락에대한 유토피아에 대한 환상있잖아요?
어두운길에 걸어가다,반짝이는 별보면 행복한것처럼 그런 삶에 희망이 되는,아니면 로맨틱 코미디, 그것도 아님
정말 남주,여주가 너무 예뻐서 마치 환각 작용처럼 잠시 현실을 잊게 만드는(?) 그런 드라마가 제겐 정말 필요합니다요...이상 저의 요즘 드라마 보는 품평이었고요...
저는 늙어서 그런지 몰라도 김수현 작가님,노희경 작가님..정말 글 잘쓰시는듯합니다..
두분 빨리 드라마 하세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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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아내와여자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09-04-03 09:20:46
IP : 58.239.xxx.2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내와여자
'09.4.3 9:42 AM (58.239.xxx.226)첨 올린글인데...무플이군요.. ㅠㅠ
2. ㅁㅁ
'09.4.3 10:48 AM (203.244.xxx.254)앗..원글님..실망하지마세요.
드라마는 안 봐선 모르지만 제가 심심한 위로를...^^;;;
저도 노희경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대사를 좋아한답니다.3. ㅠㅠ
'09.4.3 1:03 PM (121.131.xxx.70)정소영씨 예전에 은퇴해서 안나온다더니 어느새 다시 나오더라구요
젊은 나이에 왠 은퇴? 했었는데 결국 다시 나와요
저도 이사람 별로4. 예전
'09.4.3 3:44 PM (122.37.xxx.197)참 이뻤는데
성형후 예전만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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