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어제..유치원끝나고오는 아들내미 마중나갔다가
웃지못할 에피소드하나?? 말씀드립니다..
아이가..차에서 내리기전에 같은또래의 여자아이와 대화를하며
웃음띤얼굴로 내리길래..먼가?? 잼있는일이있었나보다??
하고있을때.. 내려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아이가하는말이..장난치고놀다가..그아이 이름을 대면서
엄마 개가 나한테 싹박가지라구했엉..ㅠㅠ
그러는거예요..
당황스럽고 조금은 흥분도 되었지만..
한편으로..기찬웃음도 나오더이다~~
음~~ 그내용이야..그나이이니깐..잘~~알지는못해도..
애들의 성장속도가..예전보다는 빠르다고는 하지만..
암튼.. 그말을 들었을때..직감적으로 나쁜말이라는걸 알았는지
계속되뇌이며..혼자말로 내가 왜?? 싹박가지야~~ 하는데..
친구가 그런말한다고..너도 그러면안돼!!!
라고만하고 지나갔는데...
진짜..웃을수도읍는.. 그런날이였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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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웃는게 웃는게아니야~~~
귀여버 조회수 : 339
작성일 : 2009-04-03 09:05:54
IP : 210.210.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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