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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식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부모님들께
몹시 소란하게 떠들고
예의를 안지키는 어떤 아이 부모에게...
그장소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아이에게 그러지말라고 주의를 줬나봐요
그랬더니...
문제의 그아이부모가
당신이 뭔데...
내 사랑하는 자식한테 이래라저래라하며..
기죽이느냐고
항의하면서 싸움이 났다네요
그때..
조용히 주변에 계시던
어떤 분이 그러시더래요
당신이 사랑하는 아이가
다른사람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다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이 얘기 듣고
전... 마음에 참 와 닿았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도록
예의바른 아이로 잘 키울래요
^.......^
1. 좋으신말씀감솨
'09.3.26 1:32 PM (203.247.xxx.172)정말 훌륭한 방법이네요(끄적끄적 머리에 적어 둡니다)ㅎㅎ
그런데
인절미님 닉을 보면...떡이 아니라 미인...이란 걸 알면서도;;;
급격하게 똑이 먹고 시포집니다~아흑ㅎㅎ2. 저도 감사
'09.3.26 1:35 PM (110.9.xxx.185)음..참 좋은 말이네요..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3. .....
'09.3.26 1:37 PM (59.5.xxx.115)저두 떡이 먹고 싶어요...아흑 ㅍ.ㅠ.ㅠ
4. 자유
'09.3.26 1:38 PM (211.203.xxx.207)부드럽고도 온당한 말씀이네요.
지혜로운 분을 가까이 하는 것을 큰 즐거움이지요.
감사~^^5. .
'09.3.26 1:43 PM (125.246.xxx.130)학교에서 친구를 때리고 해코지하는 애가 있어 부모님을 모셔오라 했다나봐요.
그 부모 복도에 들어서면서부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교실 유리창을 깨면서 오더랍니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문제부모 밑에 문제아동 있는 거구요.
내 아이만 잘 길러서 잘 사는 세상 아닙니다. 내 아이 아무리 잘 길러도 강호순같은
애들 넘쳐나면 지옥같은 세상이 되고 말지요. 제발 남에게 도움은 못 줄 망정
피해를 주는 사람으로는 키우지 맙시다. 그야말로 내 귀한 자식 남들로부터도 칭찬받는
아이로 키우자구요. 참 가슴에 남는 말입니다.6. ^^
'09.3.26 1:45 PM (117.20.xxx.131)인절미님 닉보고 인절미가 너무 땅겨서 한달동안 동네 떡집을 다녔으나
못 먹어 마음 상한 1人
좋은 글이네요...감사합니다.7. ^I^
'09.3.26 1:49 PM (210.113.xxx.43)좋은말을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이기적인 삶을 살지않겠지요
이런 이야기가 통하는 세상이 빠리와야지요8. 윤리적소비
'09.3.26 1:51 PM (210.124.xxx.12)와~~ 정말 현명한 답변이네요
사랑하는 댁의 아이가 남한테도 사랑받는게 좋지않냐는....
전 이런 좋은 말이 생각이 안날까요?9. 쟈크라깡
'09.3.26 2:09 PM (118.32.xxx.125)지당하신 말씀이네요.
자기 자식을 좀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10. 지당하신
'09.3.26 2:16 PM (211.109.xxx.18)말씀입니다.
반듯한 아이로 키우면 주위사람들도 좋아하게 되고,
기죽을까봐 벌벌거리며 키운아이
지멋대로 살다가 어느날이라도
코깨지는 날이 옵니다.
어느 부모가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싶고,
혼내주고 싶어하겠습니까??
혹여라도 남에게 혼날 거
미리 내가 혼내서
내 자존심 세우고
아이 자존심도 세워주고ㅡ
그러는 거지요,11. ~
'09.3.26 4:29 PM (211.189.xxx.161)저도 이분만 보면 떡이 먹고싶다는.. ^^'''
12. 베를린
'09.3.26 8:55 PM (134.155.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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