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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에서 팀추천부탁드립니다.
업체는 정했는데요, 팀이 왜이렇게 많은지....
명예의전당팀이 있다는데 82에서 후기보니 오히려 나빴다는 평도 꽤있으셔서
이렇게 팀추천 부탁드립니다.
참 명예의전당팀은 가격은 얼마나 더 비싼지요....
이사에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만큼은 궂은일 좀 피하고 가고싶네요. 감사합니다.
1. 저는
'09.3.1 4:28 PM (119.64.xxx.78)2404 명예의 전당팀에게 이사 맡겼다가,
그릇 깨고, 가구 여럿 부셔놓고, 새로 깐 나무바닥 다 긁어 놓고는
짐도 아무데나 던져놓고, 약속한 시간도 한참 되기 전에 자기들
맘대로 나가버려서 완전 고생했어요.
거기 게시판에 나온 후기가 조작된건 아닌가 의심스럽더라구요.
이삿짐 싸기도 전에 저를 붙잡고는 게시판에 칭찬글 꼭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집 던져놓고 나가면서도 재차 부탁하구요.
가구 부셔놓은건 나중에 짐정리하고 청소하면서 발견했는데,
아무 말 없이 몰래 간거였더군요.
연락해서 얘기했더니 말로만 미안하다며 도우미 불러 청소나
시키라고 도우미 비용 놓고 가더군요.
어이 상실......
정말 끔찍한 기억이에요.
돈을 좀 더 주시더라도 공신력있는 업체에 의뢰하시는게 나을거에요.
2404는 딱히 주인도 없는 곳이라, 컴플레인해도 아무 소용 없더라구요.
제재 조치를 해줄 사람이 없으니까요.2. ...
'09.3.1 11:05 PM (121.168.xxx.246)아마 명예의 전당비라고 8만원 더 추가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그래도 후기 꼼꼼이 읽어 보고 명예의 전당팀 불렀는데요.
윗님과 같은 경우가 없진 않아서 불안했지만.. 일단 믿고 맡겼는데..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전당비 8만원에.. 저녁 드시라고 몇 만원 더 얻어 드렸구요.
사실.. 이것도 운인것 같아요.
윗분이 최악의 경험을 말씀해주셔서.. 전 반대의 경우도 있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윗댓글분이 운이 나빴거나.. 제가 운이 좋았을 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선 명예의 전당팀 골라서.. 후회는 없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3. 2404
'09.3.2 9:19 AM (61.73.xxx.134)작년 9월에 66팀으로 이사 맡겼는데요..명예의 전당팀쪽으로 계속 알아보다가
팀별로 예약 스케쥴을 볼수가 있는데 그중 스케쥴 많은 팀으로 했어요..
팀장님?사장님이 매우 바쁘신지 예약하고 나서 견적보러 오는 스케쥴 맞추느라
좀 짜증이 나긴했지만 이사는 끝내주게 잘해주셨어요..조금 무리한 부탁 드렸는데도
안된다는 말씀안하시고 잘 도와주셨구요..다음에 이사갈일 있을때도 66팀한테 부탁하려구요..4. 원글이
'09.3.2 2:28 PM (121.138.xxx.72)답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으셨다는분께 어느팀인지 여쭈어도 될까여?

